제가 일찍 취업을 한터라 21살 직장인입니다..
아침마다 버스탈려고 기다릴때보면 항상 저보다 조금 늦게 나오는
남학생이있어요~ 제가 볼땐 고3으로 보이지만..
요즘 청소년들이 너무 삭아서 ㅋㅋ;;
근처 학교 교복은 아닌거같고~ 어디 학교인지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그 남학생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ㅋㅋ
같은버스도 타지않고 어느버스를 타나 알아보려고
알아보긴햇지만 어느학교를 가는지는 도통 알수가 없네요~
내가 다가가서 말걸긴 나이가 잇어서 쪽팔리고..
저한테 한마디라도 말 걸어주길 .. ㅠㅠ
그사람 본다고 지각하는일도 없답니다^^ 너무 추책인가요?
어린동생인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