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오빠네 집이 학교 가는 길과 오는 길에 있고 가까워
내가 오는길에 듣고 본건데 어느날 우리 사촌오빠가 기르는
임신한개가 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막때리는 거야
나 그때 조카 무서워서 한참 기다리다 겨우 뛰어서
집에 가서 가자마자 엄마한테 말하고 그리고 가끔 지나갈때마다
오빠한테 조카 뭐라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오빠는 멍청하게 계속 듣고 있고 그럴때 마다
오빠가 불쌍해서 너무 미안한 생각이 너무들어(지금까지 5번정도들음)
또 그 언니가 오빠집에 머무르는데 설거지가 쌓여있으면
설거지는 커녕 청소도 안하고 맨날 컴질만하고 큰아빠가하숙비는공짜에다
대학교 교통비(하루에2만원)까지 내주는데 설거지나 청소정도는해야될꺼아니냐고요.
그래서 우리친척들은 물론이고 우리가족까지 그 언니를 싫어하는데
오빠는그언니랑 해어지지도 않고 진짜 내가 뭐해 줄수도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아...ㅆ..ㅎ거기에다 이번에 새끼도 낳았는데 그 강아지도 걱정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