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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술집에서 일하는 남자는 무얼 의미하나요?

Jennifer |2015.08.13 01:05
조회 710 |추천 0
어릴때 타지로 이주해 왔기 때문에 문장이 많이 어색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저에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성격도 잘맞고 정말 잘해줍니다. 현재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 까닭에 한국에서 태어나서 평생 한국에 살았던 남자친구와는 장거래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사귀기 전에는 헌팅술집(?) 에서 일했다가 그만두고 이후에 저와 만나게 됩니다. 사귀는 도중에는 술집에서 서빙을 했습니다. 낮 5시쯤 일가서 다음날 아침에 들어오는 생활이텄구요. 현재는 저의 강한 반대로 다시 직업을 바꾸어 술 파는 일식집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대는 여전히 낮에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에야 들어옵니다. 시간은 모두 한국기준 입니다.

제가 오랜 타지생활로 한국에서 술집에서 밤사이 서빙 한다는 의미가 무슨의미인지 잘 모릅니다. 보통 한국에서 술집여자 술집남자 이러면 웨이츄리스같은 단순서빙 의외의 이미지가 있다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이지만 헌팅술집이라는 곳에서 일했다는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정확히 헌팅술집, 술집에서 밤사이 일하는 남자들은 무슨 업무를 하는건가요? 단순히 서빙만 하는일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술파는 일식집이라 하면 술집과 같은 개념입니까? 한국의 밤문화에 익숙치 못해서 밤사이 일한다는것 때문에 혹시나 의심스러운 직업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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