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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대형삽살개손도장 태극기가 달린이유

일본시바견 |2015.08.13 16:00
조회 1,220 |추천 17

 

 

 

 

 

대구~포항고속도로와 유명관광지인 갓바위 방면에서

볼 수있는 대형 삽살개 손도장 태극기를 보신적있으신가요?태극

 

 

 

 

 

 

이는 한국삽살개재단에서 광복70주년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방한복용으로 약 100만마리의 개가 희생됐다는

사실을 알리고, 기리기 위해 대형  삽살개 손도장 태극기를 설치했다고 해요엉엉

 

 

 

 

 

 

 

이런 귀요미들을..버럭

 

 

 

 

 

뀨?

 

 

 

 

뀨?2 (두손모아 공손히)

 

 

 

 

 

일제시대였던 1940년

일본은 조선의 견피를 수집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계속해서 북방하기 위해서는 한겨울 방한복이 필요했던거죠...엉엉

 

 

 

 

 

 

 

 

그런데 여기서, 참 어이없게도 자기나라의 개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견피수집의 대상이 되지 않게 보호합니다.우씨

 

 

 

 

 

 

불행 중 다행이게도,

우리나라 토종견인 진도개와 풍산개의 경우

일본의 토종견과 닮아있어, 같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보호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전혀다른 외형의 삽살개는

견피 수집의 주요 대상이되고,

방한복으로 약 100만 마리가 학살되었죠..

 

 

 

그래서 다른 개들보다도

우리나라의 자유의 의미를 더욱 많이 가지는 우리나라 토종견이 아닌가싶어요

지금은!!!

일본의 영토 확장을 위한 도발과 관련, 삽살개는 17년째 독도지킴이 마스코트로서

경비대원들과 함께 독도를 지키고 있죠

왈왈 버럭

 

 

 

 

같은 아픔을 이겨냈기에,

광복절의 기쁨을 더욱 더 같이 나눌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저 현수막을 통해서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광복과

삽살개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기를 ...

 

 

 

 

 (사진은 매일신문 기사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5249&yy=2015

  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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