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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니모리

고소한수박 |2015.08.13 20:53
조회 59 |추천 0
시내에가서 틴트사려고 토니모리를감. 그때 비가와서 토니모리에서도 투명 우산을팔고 있는거 . 구경하고있는데 남자둘이 비맞으면서 우산얼마냐고 묻길래 가게알바가 3000원이요~ 라고함 다른데서는 2000원으로팔고있었기땜에 비싼가격이었음 . . 근데 남자둘이가 비싸다. 그냥가자 라고하면서 나가니까ㅋ 알바둘이 뚱뚱한것들이 3000원이 얼마나한다고안사간데. 라고함 . ㅈㄴ 지들은 같은거에 2000원3000원으로팔면 당연히2000 원 살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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