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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에서 한국인이 쳐바른 드문 사례

엽호팔이女 |2015.08.14 08:44
조회 16,609 |추천 96

고스트 바둑왕은 1999년부터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끌어, 1400만부 이상 팔린 바둑만화로



오바타 다케시&홋타유미가 그린작으로 그외작은 데스노트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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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바둑왕 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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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범상치 않다. 우월한 키와 외모


 


(작가가 한국인을 처음만났을때 키가 커 그걸 반영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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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석상에서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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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유머까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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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하 vs 주인공.. 현실은 주인공이 개쳐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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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까지 명언 발사


 


 


 


 


 


 


 


 


 


 


 


 


 


 


 


 


 


일본만화에서 거의처음(아니면 유일?) 한국인이 주인공을 개쳐바르고 만화가 끝나는 만화..


 


 


 


 


 


일본내에서 항의가 극심했는데,


 


 


 


 


 


이때 작가曰 : 그게 현실임. "바둑은 한국이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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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홋타유미 작가가 한국인 프로기사들을 만났으며,


 


고영하 캐릭터의 모델로는 박영훈 9단 이라고 하며,


 


 


 


 


 


박영훈 9단 曰 : 작가가 직접 한국을 찾아와 만화의 모델이 되어달라며 3년전쯤 집으로 찾아왔다.


 


내가 바둑공부하는 모습과 내가 생활하는 모습을 찍어갔다.


 


"고영하가 사는 집을 만화책으로 봤는데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신기했다." 며


 


"다만 만화속 고영하는 거만하고 건방지게 나오는데 나와는 좀 다른것 같아 아쉽다." 라고 말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4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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