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존경 받는 여성 20인으로 선정된
자선사업가 크리스티나 노블!!
빈민가에서 태어나 역경을 딛고
1989년 홀홀단신으로 베트남에 건너가 구호재단을 설립
현재까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시는 분임!!
그런 그녀가 지나온 특별한 인생의 여정을
친구인 커티스 브래들리 감독이
영화 <노블> 에서 보여준다고 함~
글로리아 크레이머 커티스, 사라 그린, 디어드리 오케인이
유년시절부터 성인이 된 크리스나 노블을 맡아
그녀가 지나온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한 사람일 이룬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ㄷㄷ
그녀의 놀라운 업적이 가득 담긴 포스터를 보니
어떤 영화일지 더욱더 기대된다*_*
9월 개봉이라니 한눈 팔지 말고 지켜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