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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냥줍한 서쿤이 2탄

ㅁㅁ |2015.08.15 01:38
조회 48,509 |추천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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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많은분들이 우리 서쿤이를  예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특히 저보다도 남편이 더 신나했다는..ㅎㅎㅎ

한달여만에 글 또 올려요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고맙습니다.

 

 

 

오뎅꼬치를 벽에 왔다갔다하면 초집중해요 .다른 장난감보다도 오뎅꼬치를 제일 좋아해요

 

 

 

어플중에 벌레랑 레이저 왔다갔다하는거 해줬는데 시큰둥해요

 

 

 

정말 많이 컸죠 ? ㅎㅎ

 

 

뒹굴뒹굴 서쿤이

 

 

 

저보다도 저희 남편이 서쿤이를 정말 예뻐해요 지금은 아이컨텍중!

 

 

 

 

작업의자 밑에 해먹을 설치해줬는데 여길 그렇게 좋아해요  안보이면 여기가서 자고있어요

 

 

 

우리 서쿤이도 박스 참 좋아합니다

 

 

 

 

서쿤이 만세!

 

 

 

 

서쿤인 꼬리 끝이 살짝 말려있어요 . 처음에는 책에서 꼬리끝이 살짝 말려있으면 기분이 좋다는뚯이라길래 그래 나도 너랑 있어서 좋다며 흐뭇해했는데 원래  꼬리뼈 자체가 말린거였어요 ,,,ㅎㅎ 

 

 

 

 

 얼짱각도인데 알고보면 오뎅꼬치에 걸려든것

 

 

 

 

오늘도 해먹위에서

 

 

어플중에 레이저 왔다갔다하는거 발로 누르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기능이 있는데 거기서 건진 서쿤이 셀카

 

 

 

 

이게 그 서쿤이랑 밀당하는 오뎅꼬치예요 ㅎㅎ

 

 

 

 

저희집이 3층인데요 가끔 저렇게 밖을 쳐다봐요 꽤오래 , 낭만고양이

 

 

 

서쿤이 뒹굴링하는중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아주 늠름하죠 ?

 

 

아래 3개는 동영상이예요.

 

 

서쿤이 애기애기할때 티비장에 들어가서 찍은건데요 , 지금은 몸집이 커져서 못들어가요

 

 

고양이는 균형감각이 진짜 좋은것같아요 청소기 타고 이동하는 서쿤이

 

 

 서쿤이가 오뎅꼬치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제손인데요 깨물고싶어서 난리나요 ㅎㅎ

 

 

서쿤이가 처음 왔을때 몸무게가 400그램이었는데, 지금 2.5키로 나가고있어요

적정 몸무게가 맞는지 인터넷에 검색해도 정확한 기준이 참 어렵더라구요

다행히 병원에 갔을때 여쭤보니 표준이라고 잘크고있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저랑 서쿤이랑 둘이 있다가 갑자기 서쿤이가  현관문을 보면서 웨옹웨옹하면  5초후에 문이 열리면서 남편이 들어와요 .

저랑 남편이 외출하다 들어오면  문열기전부터 웨옹웨옹 하길래 사람 소리를 아나보다했는데

정말 신기한건 저번에 남편없고 저랑 서쿤이랑 둘이 있었는데 그때 택배아저씨가 왔었는데

또 모르는 사람오는건 관심이 없고 조용하더라구요ㅎㅎ 주인을 알아보는건가!  엄청 기특했는데

혹시 저만의 착각인가여,ㅎㅎ 

 

서쿤이랑 같이 지내면서 느끼는건 동물이 주는 어떤 심적인 안정감 ? 교감 이런게 굉장히 큰것같아요 ,서쿤이 덕분에 저희 부부는 더 대화도 많이 하게되고 웃음도 많아지고 서쿤이 매력에 푹 빠졌어요. 진짜 제발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날이 아직 많이 더운데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

 

 

 

 

 

 

 

 

 

추천수362
반대수1
베플기리바우|2015.08.15 03:41
헉 냥이 심쿵 ㅠ 귀엽네요
베플ㅇㅇ|2015.08.15 21:38
와... 진짜 이쁘다.. 웬만한 냥이들보다 이쁜듯ㅠㅠ
베플kakao|2015.08.17 17:20
하 대박.. 진짜 이뿌다 어쩜 가르마도 5:5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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