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재활용품 자동 회수기!!
환경·에너지 전문업체 탑랭커(대표 김상철)는
사용자가 음료수병을 넣으면 종류별로 분류해 압착,
파쇄하는 차세대 RVM(제품명 닥터 부메랑)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음료수병이 들어오는 순간 특수 센서와 바코드를 통해
제조사, 재질, 형체를 정확히 식별해낸다고 합니다.
재활용 과정에서 검사인력이 별도로 투입될 필요가 없고, 처리과정을 거치면 쓰레기 용량은 처음의 10분의 1로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우선..모양부터 살펴볼까요??
탑 랭커의 김상철 사장은 “알미늄, 철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음료수 용기의 재활용이 수지맞는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은 RVM을 쓰면서 포인트를 적립하기 때문에 재활용품 처리에 따른
사회적 비용절감과 환경오염 물질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직접 재활용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요~
귀찮게 누가 재활용에 참여 하겠냐구요??
천만의 말씀....재활용품을 투입하면 양에 따라서 교통카드를 충전해 줍니다.
비록 1개당 10원 정도의 충전을 하고는 있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하루에도 수만개씩 버려지는 쓰레기를 하나하나 모으다 보면...
큰돈이 될수도 있겠죠??ㅎㅎ
올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디자인올림픽 때 전시한 뒤 각 지자체와 주요 음료회사,
대형 테마 파크, 아파트 단지 등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보너스!!
이 사진은 독일의 재활용 수집기의 사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