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되지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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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너무 어이가없고 손일 벌벌떨리는 상태에서 쓴거라서 오타양해좀 구할께요
그리고 제가이런글쓰는거 처음이라서 이상할수도있는데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어이가업ㄱ어서 반말좀 쓸게요!
다읽기귀찮으면 다건너뛰고 하ㅇㅣ라이트만 읽어도 상관없어! 이게 최근일이니까ㅎㅎ..
시간없어도 하이라이트는 꼭읽어줬으면 좋겠어!!!!!ㅜㅜㅜ
얘기를시작하자면
내가 파리바게트 알바를한지 3월달부터해서 지금가지해서 5달을 일하는데
처음에는 알바생언니랑 알바를해서 순탄했지만
갑자기 6~7월다ㅣㄹ에 사모님이 들어온 순간부터 내인생은 화딱지가 나기시작했어
근데 그때서부터 원래 나포함 10명이었던 알바생들이 단체로 다관두기 시작하더니
처음엔 왜이렇게 좋은알바를 관두지? 라고 생각하면서
나랑 알바생오빠 알바생언니1 알바생언니2 4명이 남았어
내가원래 오훈데 위험하다고오전으로 바꾸고
알바생오빠 - 평일 오후 주말 토요일오전
알바생언니1 - 평일 오전
알바생언니2 - 주말일요일 오전 (알바생언니1이랑 친언니사이)
나 - 주말토,일
사장님 (빵만드심) -평일주말오전(빵만드는것떄문) , 평일오후주말7시
사모님 - 평일 오전 주말 오후
이렇게 알바를하는데 여기서부터 일이터진거야
오전이 8시까지인데 내가 7시 58분이나 8시전에갔는데
사장님이 토요일날은 화내면서 빨리나오라고 이러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일요일날 평소처럼갔는데 인사도 안받아주고
나오고나서 몇분뒤에 알바생언니왔길래 말걸면서 얘기조금했는데 사장님이 소리를 지르더니
"너 늦게온주제에 왜떠들어!!! 내가빨리오라ㅣ고했잖아!!! 어? 말귀를 왜 못알아먹어 응?!!!!"
이러시길래 내가잘못했으니까 그냥 입꾹다물고 말대꾸도안하고 빱ㅈ포장하고있는데 사장님이
"왜 대답이없어!!!" 이래서 죄송합니다 이랬는데 꼐속 옆에서 꿍시렁 꿍시렁 이러시다가 빵 다만드시니까 가시니까
사모님한테 전화오시더니 언니2가 받았는데 사모님이 "얘 기분좀플어줘~" 이러고 끊으시고 여기까지는 진짜 괜찮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난거 손톱ㅈ때에도 안들어가 ㅋㅋㅋ
또화난건 우리사모님이랑 사장님 거짓말도 진짜 잘하셔
당일날 회사에서 사람올거같다고 해서 언니한테 내가 "안돼!! 알바개꿀인데 벌써 끝날순없어!!"
장난으로 이러면서 의자도 올리면서 구석구석딱고 쓸고 처음으로 유리창도 닦고 평소보다 열심히했는데
막오늘 사모님이 오시면서하시는말이 일제대로 안하느냐는 식으로
어떤본사에서 정장입은사람이 사진을찍어갔다는거야 정장입은사람한명도 업성ㅆ는는데;
뻥은 끝이아님 다음주 일요일에 사모님이 오시더니 나랑온니2한테
"너 빵포장 이런식으로하면 어떡해 사장님이 힘들게 만든빵을 어제빵처럼 포장해노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를함 물론나는 빵포장을 제대로 배운적이 없고 언니들하는거 구경하면서 따라한거밖에 없었어 일단 죄송합니다하고 집을갔는데 다음날에 언니2한테 카톡이왔는데
갑자기 뜬금으로 "오늘 사장님이 우리한테 버럭하셧던거 있었나? 없지않았어??ㅋㅋㅎ"
다음날 언니가 얘기해줘서 들었는데 언니1한테 사모님이 사장님이 빵떄문에 나랑 언니2 한테 뭐라그랬다고 얘기를했다는거ㅋㅋㅋ 무슨소리지? 사장님한테 빵가지고 혼난적은없는데...
그리고 알바1언니가 관두게 되서 내가 빵꾸난곳은 내가 매꿔주고
돈도주고 알바생도없으니까 집에있다가도 사모님이
힘들다그러면 집근처니까 바로뛰어가서 하고그러다가
방학되자마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지역이달라서 내가 버스타고 1시간넘게 가야함 )
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빙수도먹고 그러는데 사모님이 전화와서 힘들고아련한 "00아... 알바해줄수없겠니?ㅜㅜ 할일이너무많은데 사람이없어.." 딱진짜 이런목소리로 말씀하셔서 아니에요!!! 갈께요!!
이러고 빙수먹다가 친구들한테 "얘들아 알바할사람이없어서 알바하러가야할꺼같아 미안 ㅠㅠ"
이러고 니와버려서 버스타고 한시간거릴 환승해서 알바까지왔는데 가니까
오빠가 사모님이 메모써둔것좀 보래서 봤는데 ????철판을 닦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때문에 부른거여써ㅋㅋㅋㅋㅋ 다닦고나니까 사장님이 오시더라고ㅋㅋㅋㅋ
아물론 내가 간다고는했지만 귓뜸은 해주셔야하는거아닌가 버스타서 멀미나는데
가자마자 철판을 닦으라네?? 물론이것도 넘어갈수는있어
그러다가 이제 방학이라서 방학기간은 평일알바를 잠깐했어 그런데 맨날하면 걸린대서 일요일빼고
항상하기로 약속하고 하려는데 이때 토요일날 일이터졌어ㅋㅋㅋ 오빠랑 많이 친해져서
얘기도히ㅏ고그러는데 사모님이 예전에 하시던말이있었거든 빵포장은 천천히해도되니까
오빠 샌드위치 싸는것좀 도와줘 오빠 주변더러우면 치워주고 쟁반도 니가닦고^^
이러셔서 도와주는겸 얘기하다가 오빠한테 "오빠 빵다썻어요~?" 물어봤는데 오빠가 항상 장난치면서
하는말이있어 "글쎄~? 그랬을까?" 이런식으로ㅋㅋㅋ 이떄더"글쎼?~~~~ 빵을 다썻을까~~~?"
이러는거야 이러더니 사장님이 "너지금 뭐하는거야!!! 장난하는거야?ㅋㅋㅋ 빵포장도 다안하면서 히히덕거리면서 놀지마ㅡㅡ!!!"
이러면서 엄청 비꼬면서 말을하는거야 난그냥 오빠한테
다썻냐고 물어본건데 그래서 평소에 끝나지않을 11시에 빵포장 다하고 기분다운되있는데
사모님이 오더니 또 나를 갈구는거야 이거 설탕뿌린거냐고 물어보는데 나말고도 알바하는언니도
헷갈릴정도로 이거 "설탕뿌린거야?" 이렇게 말할떄가 있었거든 그래서 사모님한테 아뇨 뿌린건줄알았어ㅏ요 이러니까
사모님이 급정색하면서 "그런식으로하면안되지ㅋ"
이러시고 사모님 오시기전에 오빠보고 치즈케잌이랑 조각케잌놓자고했는데 좀있다하라했었거든? 근데 사모님이 오시자마자
꺼내라고하시길래 사모님한테 장난식으로 "헐 저이거 오빠한테하자고해ㅆ었는데 오빠가 쫌따하자고했었는데!!"
이랬더니 사모님이 이것도 급정색하더니 "어우!!" (시끄럽다는식으로뭐라뭐라함)
기분팍상해서 사모님이 우산가지고 가라고했는데 "됐어요" 이러고 나와버림
이때오빠가 그러는데 사모님이 "쟤왜저러니? 내가커피닦으라그래서 그러는거니?"
이래서 오빠가 "저도잘모르겠어요.." 이러고 갔다는데
나중에들어보니까 사모님은 "(알바생오빠)도 어이가없었는지 어벙벙하면서 가더라!" 이러심ㅎㅎ..
이순간에 사모님이 자기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을하고 사장이랑 상의를하고 나를 자를생각ㅇㄹ했다는거임
자기들끼리(사ㅏ모,사장) 얘기 다끝내놓고
화요일날 저녁10시쯤에 나오라고그랬는데 내가 좀 끄니까 내일 오전1시에 나와달라는거임
난그래도 1시니까 1시언제나가도되겠지 하고 1시20분쯤 가니까 사모님은없고 알바오빠가
뜬금없이 롤케잌주더니 사모님이 너주래 짜를건가봐 너입금도했다던데 몰랐어???
이러는거야 돈은 그당일날 오빠덕분에 알았어 월요일날 말도없이 알바비 입금했었대
근데 유통기한도 오늘꺼인롤케잌을주더라 어이가없어서ㅎㅎㅋㅋㅋㅋㅠㅠ
(나중에 사모님이 얘기해준건데 자기말은 1시전에 나와달라고한건데 니가제대로안들어서
안올줄알고 그냥간거고 롤케잌도 그러는ㄷ-ㅔ "너니까 내가 오늘날짜인 롤케잌준거야~ 다른얘들은 날짜지난거줬어~)
이러시는거 내가 관둔언니를친해서 같이있을때봤을떈 날짜 2일남은거주더만 (내가너무찌질한가)
그냥 학원가려는데 시간안되서 조금있다가 가려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사모님한테 전화오더니
오빠가 받고하는말이 "너왜안가냐고하시던데?? 그리고 너 눈치챘을꺼같다고 말씀도 하시더라 아 저녁에 사모님이 전화하신대~"
이러는거야ㅋㅋㅋㅋ 어떻게 나한테 말도없이 갑자기 자를수가있지?
그래도 전화올때까지 기다려봤어 근데 전화와서 하는말이 너는 우리랑맞지않는거같다
너도참 독종이다 내가전화할때까지 전화도 안하니? 내가 오해했다고했으면 니가 오해를 풀어야하는거아니니?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어? 나는 너 엄마도없고
( 알바하려면 부모님 가족관계서? 그거쓰는것때문에도있고 아빠랑만사는거 알고계심)
그래서 딸처럼생각해서 잘해주고 그랬는데? 나도 17살이랑 뭐하는짓이냐ㅋㅋㅋ
손님들도 그러는데 너 인상안좋대 "
이렇게 얘기를하시는거야 나도 짤리는심정으로 싸가지없이 말대꾸를했어
"제가왜요? 오해하신건 사모님이 멋대로 하신거잖아요 저는 그런식으러한게아닌데 사모님이 오해하신건 사모님 잘못이 아닌가요? 그리고 말도없이 갑자기 알바비입금도하고
그러시면 제가 어떻게 되요 어이가없네요"
이때너무흥분했어서 대충기억나느대로
적당히써봤어 이렇게 따지니까 사모님도 당화 ㅇ하시더니 말바꾸시면서 "그럼 나올수있니? 대신 지금 사장님한테가서 사과하고와 나는얘기안할께 "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저녁9시넘었는데 그래도 당장가서 죄송하다고 그러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다시알바를시작했어 아그리고 이건 나중에들은건데
알바생오빠한테는 아직 안잘랐으니까 "얘기하지마" 이러고
알바생언니한테는 "걔 잘랐어" 이렇게 얘기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간 말다 못끝낼꺼같으니까 안쓴건 반응좋으면 추가로 쓰고!!
본론으로 하이라이트 들어갈께
바로 오늘일이야 일단 금요일날 내가 에버랜드 오후3시에간다고 미리 몇일전부터 얘기를하고
있다가 3시니까 그전까지 오전만하면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금요일날 알바생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대
원래 알바 안하는 날인데 그래서 그러면 사모님 혼자 힘드시니까 놀러가기전까지만 알바를하겠다고 말을해서 금요일날 알바를갔는데
원래 아침밥을 안먹는체질인데 배고플까봐 빵도주고 우유도 주셧어 진짜 고마웠어!!
거절하기도 뭐하고 배고프긴 했으니까 먹는데 배가 너무아픈거야 원래
말하기 좀 그런데 생리날이기도 했고 장염인가 토나올꺼같고 그래서 화장실도 가겠다고 얘기를하고 아파서 화장실에 앉아있다가 그냥 빨리 일하고 가려고 빵포장도 거의다하는데 식은땀도다고 앞이 핑도는거야
그래도 사모님이 앞에있는빵 4개만 포장하고가라고 했는데 2개는 포장다하다가 너무아파서 못하겠다고하니까 가래 "그랴ㅐ 수고해써 가봐" 이말듣고 간건데 그냥간것도아니고
죄송하다고 가보겠다고 배부여잡고 집에서 화장실이랑 내방 왔다갔다하면서 3시다되서 친구랑 놀러갔는데 거기서도 제대로 못놀았어 티는안냈는데 내가 앞장서서 빨리가고 그랬거든
그런데 다음날아파서 조용히 일하고있는데 알바하던오빠가 어제일떄문에 기분안좋아서 그런거냐고 물어보길래 무슨일이냐 물어봤는데
오빠가하는말이 "사장님이랑 나랑 저녁에같이하잖아 그래서 그러시는데 니가아프다고하고 그냥가서 사장님이란 사모님 빡쳐가지고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손님이하도 문뚜드려서 30분밖에 못닫았다고 ..."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문3시간닫으려고했는데
그렇게 얘기를했다는거야
그얘기듣고 어이가없어서 뻥져있는데 사장님이 전화해서 오빠가 받았는데 오빠가 전하는말이 사장님이
"너보고 청소하래"
???아니 항상 사장님이 항상 평소에도 알바짤릴뻔한 이후로 00아 니가청소해 라는식으로 "오늘은 니가청소해~" "니가청소할수있지???" "니가바닥좀 닦아"
이러시면서 나한테 청소 시키시면서 사장님은 집가시는데..![]()
여튼 오빠가 너아프고 그러니까 청소도와주겠다고해서 그래도 미안하니까 빵부스러기 털고있는데 사장님이 전화하셔서 전화받기싫어서 오빠한테 "오빠가 받아봐요..."
이ㅐ서 오빠가 받았는데 오빠한테 뭐라그런거야 니네왜 일안하고 히히덕거리면서 놀고있냐고
사모님이랑 사장님 항상 가게 CCTV 보고계시거든
오빠도 화나서 청소하는데 또전화하더니 오빠가 받았는데 바를 바꿔달래 받자마자 하는소리가
"너왜 청소안하냐? 왜오빠시켜? 지금뭐하는짓이야 오빠한태 전화로 얘기해서 너보고 청소시키지않았어??? 지금당장 청소해!!!"
막 화를 내시면서 이러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아니라고 내가할꺼라고 그러길래 내가
너무억울해서 울먹거리면서 아니라고 내가해야된다고 오빠도 욕먹을꺼라고
내가욕많이먹는다고 내가할꺼라고 이러고 구석가서 하는데 오빠가 중얼거리면서
"나랑 얘기하니까 욕먹네.."
오빠가 막 대신사과하고 계속 미안하다고그러고
그러는거야 진짜 그거듣고 울먹거리면서 바닥쓸고 바닥 대걸래로 닦고
오빠가 자기가미안하다고 먹을꺼사주고 기분풀으라고 개그도쳐주고 그랬는데 사장님이 또
나없을때 오빠한데 (내이름) 이는 많이얻어먹네 오빠가 많이사주네
근데나도 오빠사준적있고 그러는데 염치없나느말을 빙돌려가면서 얘기하고..ㅎㅎ
집에와서 아빠가 "알바잘하고왔어?" 이러면서 웃길래 아빠ㅏ한테미안해서 아무말도못하고
내방들어가서 배부여잡고 울먹거리면서 주말이라서 병원도 못가고 그러고 있었어
청ㅅ다하고 들어보니까 청소하라고 화낸이유가 회사에서 온다고해서 그래서
청소시키고 화나서 그랬던거라고 그러시는데 본사에서는 오지도않고ㅋㅋㅋㅋㅋ
지금은 새로운 알바생 가르킨다는 핑계로 나보고 빨리가라고해서 지금 집왔어
어떻게 끝내야할지모르겠다ㅎㅎ.. 내가찌질한건지 속좁은건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