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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키우는 판남,녀 있음???

|2015.08.16 23:47
조회 5,156 |추천 28

※ 편의상 반말로 씁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수정했습니다. 음슴체->반말)

별건 아니고 두달전에 생후 1개월도 안된 아기냥이를 주워왔거든

이 아이야ㅎ 현재는 아래 사진만큼 커짐ㅋㅋ 얘가 초복날 죽을 고비도 넘기고 암튼 다사다난한 아인데 문제가 생김ㅠㅠ

애기가 태어나자마자 주인한테 버려지고 어미한테서 떨어져서 그런지 야옹 소리를 안내. 낼 줄 모르는거 같아. 막 중성화 수술 한 것 처럼 소리는 거의 안내구 가끔 낼때는 낑낑 소리내.. 강아지처럼...

두번째는 얘가 막 물어... 여기저기... 사람도... 그냥 안가리고 물어댐.. 애기땐 안아팠는데 지금은 지도 컸다는 건지 아파짐ㅋㅋㅋㅋ 물리면 자국도 나ㅠ 심하면 피도 보고.. 이거 어른 냥이 되면 고쳐질까? 대충 지금 생후 2~3개월 쯤 되는 아인데.

마지막은 애기 수염이 막 빠져...
빠진다고 해야하나 잘린다고 해야하나 암튼 어느순간보면 수염이 잘려있거나 몇 가닥이 없어져있어... 근데 지식인 쳐보니까 고양이 수염은 레이더 역할과 동시에 균형잡기 역할을 한다던데 그런쪽에 문제는 없어보이거든?ㅠㅠ 사람이 수염을 어떻게 한 건 아니고 애기 스스로 그런거 같은데 털갈이를 수염도 하나..?ㅠㅠ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애묘인분들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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