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저를 만낫을떄 오빠가 s대를 다녓다고 저한테 얘기햇어요
그떈 믿엇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대학교에 대해서 뭐 잘아는것도 없는것같아요;
얼마전엔 제가 수강신청할때 공강이잇다고 하니까
공강이 뭐냐고 묻기까지..
너무찝찝해서
친구들한테 얘기햇더니 s대는
텝스가 졸업할때 필수라고 하던데 ..10년전에도 잇엇지 않나요?
물어봣더니 토익만 시험봣다고 하네요..
직장도 대기업에 다녓다고 햇어요(지금은 사업해요)
그직장에서 면접볼때 관상보는 사람도 들어온다고 그런다는데
주위사람들 말을 백프로 믿는건아니지만
그런건 없다고들 하네요
솔직히 학벌 저는 상관없어요 중요한건 오빠가 저를 속엿다는거죠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자꾸 그냥 뒷통수 맞은 느낌만 드네요..
이제와서 못믿겟으니 졸업장 보여달라 할수도 없고
어떡해야할까요..?
-추가-
자꾸 제대로 안읽으시고 학벌때문에 만낫다고 하시는분들잇는데
학벌뭔 소용이죠?
진짜 보려면 지금 하는일 능력을 봣겟죠
오빠가 학교에 대해 얘기햇던게 많은데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거 같아서 글쓴거에요 ~ 그리고 그런거 거짓말이라고 들통나면
앞으로의 미래도 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믿음이 깨지는건데~
이런 사소한것도 저한테 속여왓는데 평소에 무슨 거짓말을 못하겟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