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연애라고하기도 뭐하고 남친이라고하기도뭐한 사이를유지중입니다 판하시는분들께 조언을부탁드립니다
1년동안 2년남사친을 짝사랑을하다 지금은 남친이되었습니다 친한친구들에게만 좋아한다는사실을 밝히고 친구들이 도와주다 사귀게됬는데요 사귀기전까지 또초반에는 너무좋아서 톡이오면바로답하고했는데 요즘엔 답하기가 조금 귀찮아진?? 그런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지금 사귄지 100일쯤 되었는데 사이가 너무너무많이 어색합니다 만난 횟수는 한두번?? 서로 좀 소극적이라서 근데 전 많이만나고싶고 전화도많이하고싶은데 전화를하면 30초??정도로끝납니다 많이하던 카톡도 요즘에는 열마디? 전화를하면
나.어디야?
남.나집
나.아그래?
남.너는
나.나도집
남.아~
나.알겠어 이따시간나면 톡해
이러고끝나는정도?...
그리고 100일되던날 저희집까지 같이왔지만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렇게선물만주고왔습니다
근데쉽게 헤어지잔말을못하겠는데 이친구가 저에게준선물들이 좀 저희나이대에선 부담이가는금액입니다 그래서저도100일선물을 신경써서주긴했지만 그게좀마음에걸려서 쉽게헤어지지못하겠고 어떡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