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2월 결혼한 35세 헌댁같은 새댁의 집밥입니다 요리 좋아해요^^
전부 핸드폰사진이라 화질이 안좋을것같아요
짜장 만들어서 집에 남아있던 칼국수면에 비벼먹었습니다
이건 이번 말복에 엄마가 말복인데 닭먹었나? 물어서 급만든 닭 날개 조림과 강된장 그리고 시댁에서 주신 호박잎 숙쌈 상차림 입니다 제가 재택근무하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랑 먹었어요^^ 먹다가 문득 엄마한테 인증샷을 보내줘야겠다 싶어 찍어서 좀 지저분..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만든건 아니고 우리 신랑이만든 제육볶음 입니다 밥도둑이에요^^
시어머님 첫 생신이라고 갈비찜을 한솥 해갔어요^^
신랑이랑 한잔 하는거 좋아합니다 요즘 국산 아스파라거스의 연한 맛에 빠져있어요
청경채 랑 어묵을 듬뿍넣은 우동입니다
아는 동생이왔을때 강아지를 두마리 데려와서 밖으로 나갈수 없어 집에서 먹었던 삼겹살 상차림입니다^^
오븐에 구운 웨지감자 입니다 신랑이 초딩입맛이에요~
시 어머님 생신때 해갔던 전이에요
손큰 잡채에요 정말 한가득 해갔는데 우리어머님은 이걸 다 드셨을까^^ 친정엄마가 정말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
울 초딩 입맛 신랑이 좋아하는 치킨 마요~
우리 신랑이 골뱅이 무침을 잘 만들어요^^
여기까지가 가장 최근에 해먹은 요리입니다^^ 외식은 외식대로 집밥은 집밥대로 식도락이 정말 중요해요 먹는 즐거움이 최고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