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고 끊어진 인대까지
이어주셨어요
- 소위민 자매 (1대학선교회)
지난
6월 말, 승용차 안에서 엄마와 대화하던 중 '밤늦게 걸려오는 전화 통화는 절제하라'는 말씀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욱하는 마음에 무작정 차에서
내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교통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고 차가 멈추는 듯해서 문을 열고 내렸지요. 하지만 생각한 것보다 차의 실제 속도가 빨라
순식간에 발목이 꺾였습니다. 왼쪽 복사뼈가 심하게 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평소 발목이 자주 삐었던 터라 '이러다 가라앉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통증을 참고 절뚝거리며 지내다가 예배 시간에 당회장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 기도를 받고, 권능의
무안단물(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함, 출 15:25)을 뿌렸습니다. 날이 지나면서 자유롭게 걸을 수 있었고,
대학선교회 예능부 워십팀 사명도 감당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발목 통증은 사라졌지만 복사뼈 주위 부기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8월 23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복사뼈 부근 인대 중에 둘은 늘어나고 하나는 두 번
끊어져서 세 조각이 났다"고 했습니다. 보통 끊어진 인대는 수술이나 근육으로 이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친 인대는 굉장히 짧아 초음파
검사로 겨우 판단할 수 있을 정도였기에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걷고 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온전히 치료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저는 하나님 앞에 엄마에게 혈기부린 일을 회개하며 마음 깊이 박힌 혈기와 짜증 등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9월 2일 금요일,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9월 5일 월요일, 초음파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일은 제게 큰 믿음이 됐고, 섬세하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치료해 주시고 예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그리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받기 전: 경골비골인대 부어있음 / 기도받은
후: 경골비골인대 정상 모습
권능의
손수건이 죽어가는 소녀를 살렸습니다
- 워라퐁 잉와타나쿤 목사 (태국 차이쁘라깐
만민교회)
지난
4월 19일, 한 성도로부터 긴급히 기도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태국 국경 너머 미얀마 므앙삿에 사는 자신의 조카(롯차나 퐁숙, 여,
17세)가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친척들에 의해 그 소녀는 국경수비대의 도움을 받아 태국으로 오게
됐습니다.
4월 21일, 제가 처음 대면했을 때 소녀는 전신마비 상태로 의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 근처 메아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워낙 큰 사고라 큰 병원에 가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치앙라이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환자 머리에 많은
피가 고여 수술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치앙라이 만민교회 이재원 선교사 부부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분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의식이 전혀 없던 소녀가 눈을 뜨더니 기도해
주시던 이 선교사님의 손을 꼭 잡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얼마 후 조금씩 병세가 호전되자 메아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환자가 의식은
돌아왔지만 뇌를 심하게 다쳐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음으로 소녀에게 손수건 기도를 두 번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말도 하고 조금씩 걷게 됐으며, 요즘은 혼자 잘 걷고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습니다. 더욱이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해 참 생명까지 얻었으니
권능을 베푸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정 드보라 사장 (말레이시아 만민출판사 대표)
2000년 6월 어느 날, '주님을 믿으면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다'고 적힌 부흥성회 전단지를 받았습니다. 당시 다리 한쪽이
조금 짧았던 저는 임신 중이어서 더 기우뚱해 보였지요. 그 전단지를 보고 치료받아야겠다는 마음에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우니
그 안에 건강과 축복의 비결이 담겨 있었습니다.좋으신 하나님께서 내 영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웠지요.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배운 대로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하며 십계명을 지키길 힘썼습니다. 용 그림, 여러 형상이 있는 옥기들, 갖가지 인형 등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은 모두 버렸지요. 그러자 점차 다리도 온전해지고 물질 축복도 받았습니다.
하나님 뜻을 알아갈수록 그 뜻을 밝히 알고 싶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었지요.
이재록 목사 저서 『천국』을 읽은 뒤
2007년 8월,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중국어 저서 『천국』(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반가운 마음에 단숨에 읽었습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천국의 처소와 영광이 다르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 대한 내용은 황홀했습니다. 막연했던 천국이 명확하게 다가오니 소망이 넘쳤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뜻을 밝히 전하는 저자 이재록 목사님을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며칠 후, 한국에 있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게 됐지요. 공항에서부터 정성껏 섬겨 주시는 교회 일꾼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의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 기도회 등을 참석하며 말씀과 찬양, 기도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또한 교회 내 여러 부서를 방문하며 세계 선교 사역을 실감할 수 있었지요. 드디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의 만남, 이 감격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 있던 제 영혼에 만족을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밝히 제시해 주신 분 …. 자상하고 겸손하신 이재록 목사님을 뵈며 더욱 하나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성령으로 충만했지요. 뿐만 아니라 성도들은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니 성결 복음의 능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결 복음을 전하는 만민(萬民)출판사를 만들어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들을 종류별로 구입해 총 500권을 가지고 귀국했습니다. 이어 소중한 저서들을 탐독했지요.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지옥』 등 저서 안에는 보배로운 말씀들이 가득했습니다. 또한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 목사님의 '팔복', '사랑장', '십계명' 등 300여 편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제 신앙은 확연히 달라졌고 믿음도 성장했지요.

더불어 이 목사님의 저서를 열심히 전했습니다. 이 책들은 성경의 진수를 가르치고 있기에 읽을수록 영안이 열리고 분명한 하나님 마음과 뜻을 알게 됩니다. 순종하며 살아갈 때 삶 속에서 하나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지요. 어느새 저는 이 성결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뜨거워졌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말레이시아까지 많은 도서를 구입하고 운반하는 비용이 적지 않았습니다. 결국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배려와 편집국장 빈금선 권사님의 도움으로 현지 출판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2010년 말, 만민 곧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천국을 가야 한다는 생각에 '만민출판사'란 이름으로 출판을 시작했지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그날까지
만민출판사는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전문으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현재 십계명 내용이 담긴 영어판 『하나님의 법도』와 중국어판 『십자가의 도』,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영혼육』(상), 『천국』(상)(하), 『치료하는 여호와』, 『깨어라 이스라엘』 8권을 출판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물론 인도, 화교권 등 많은 나라로 이 저서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독자가 저서에 큰 은혜를 받아 간증을 전해오고 있지요. 그들은 "잘못된 신앙을 발견하고 회개하니 질병이 치료되고 물질 축복을 받았다", "구원의 섭리를 깨닫고 나니 신앙생활이 달라졌을 뿐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돼 기쁘다"라고 고백합니다.
또한 한국 방문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손수건 기도를 한 뒤 휠체어를 의존하던 환자가 일어나 걷고, 혈액암 환자가 치료된 역사는 참으로 놀라웠지요.
앞으로도 저는 하나님 사랑과 축복들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며 더 많은 저서를 출판 보급해 성결 복음을 널리 전하고자 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만민출판사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성결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축복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정 드보라 사장이 운영하는 만민서점은 크리스천이 많이 거주하는 동 말레이시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을 통해 성결 복음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들이 전해지고 있다.
천국과 지옥의 다양한
구조
성경을 보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여러 이름이 나오므로 단순히 동일한 공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구원받은 영혼이 가는 천국이 여러 공간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낙원, 혹은 새 예루살렘 성이라 하는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공간이 있는데, 이 땅에서 악을 행한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공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의 구조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는 삼각형(△)이 되고 아래는 역삼각형(∇)이 나온다. 여기서 위의 삼각형은 천국, 아래의 역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위의 삼각형에서 꼭대기가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고 제일 밑 부분이 윗음부이다. 윗음부와
낙원으로부터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기까지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지는데,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거룩하고 온전해져 새 예루살렘 성이나
3천층에 이른 사람이 낙원이나 1천층, 2천층에 이른 사람에 비해 그만큼 적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윗음부 위에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데 이 세상의 건물처럼 1층, 2층, 3층의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의 세계는 이 땅에서 토지의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 없고 그 형태를 단정 지어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뿐이다.
아래 역삼각형에서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것은 양심에 화인 맞아 심히 악을 행해 깊은 지옥에 가는 사람보다는 죄를
적게 지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해 천국은 삼각형처럼 생겼고 지옥은 역삼각형처럼 생겼다고 단정하면 결코 안
된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측량할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있다. 더구나 그 중간에는 큰 구렁이 있어서
서로 왕래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아브라함처럼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천국
● 성결되고 온 집에 충성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소유해 마음이 성결하고 온 집에 충성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계 21:2).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이며 하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특권이 있고, 주어지는 천국 집은 규모나 화려함 면에서 마치 하나의 성과 같다.
주를 위해 포기한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주인의 취향에 따라 특색이 있으며 갖가지 보석에서 나오는 빛깔과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움과 영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또
'금면류관'과 '의의 면류관' 등이 상급으로 주어진다(계 4:4 ; 딤후 4:8).
● 마음의 성결을 이룬 영혼들이 들어가는 '3천층'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마음의 성결을 이룬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2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며 주인이 바라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복층 구조이다.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가 있으며,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계 2:10).
● 주어진 사명을 감당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2천층'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사명을 잘 감당했지만 마음의 성결을 이루지 못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1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단층 구조이며 상급으로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다(벧전 5:4).
●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1천층'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조금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성도들의 천국 처소이다. 하나님께서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맞춘 아파트형의 천국 집과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고전 9:25).
●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들이 들어가는 '낙원'
하나님 자녀라
부르기에 부끄럽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기에 차마 지옥으로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성도를 위해 준비된 천국 처소이다(눅 23:43). 낙원의
가장자리는 주님의 부활 이후 백보좌 대심판(계 20:11, 12)이 있을 때까지 천국 대기 장소로
활용된다.
●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 '윗음부'
천국에 속한 장소로서 구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였다(벧전 3:1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이곳에서 3일 동안 머물면서 영의 세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낙원의 가장자리인 천국의 대기 장소로 옮기게
된다.
지옥
●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
창세 이래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이 불못이나 유황못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장소로(눅 16:23), 각자의
죄과에 따라 각각 1, 2, 3, 4단계 형벌을 받는다.
●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불못'과
'유황못'
백보좌 대심판 후 지옥에 들어간 영혼들이 영원히 형벌 받는 곳이다. 아랫음부 1, 2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불못에, 3, 4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유황못에 떨어지는데(계 20:10), 유황못은 불못보다 일곱 배나
뜨겁다.
● 악한 영들의 감옥
'무저갱'
무저갱(無底坑)은 글자 그대로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이다(계 20:3). 이곳은 영의 세계 안에서도 가장 깊은 어둠의 장소로 악한 영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이다. 무저갱에서는 숨 막히게
죄어오는 압박감으로 인해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눈동자도 굴리지 못하며 어떤 지옥의 형벌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