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가 지나가는데 너는 다른남자랑 잘지내고잇는거같아서 너무힘들다...내가 욱하는성격때메 너에게 모진말 상처주는 말들을 많이 해서 지친다고 너가 헤어지자햇지...나는 그게 그냥 너가 홧김에 그런줄알앗는데..
그게아니엿네...항상 싸워서 헤어지면 너가 나를 잡아줫엇는데...정말 잇을때 잘할걸 그랫어...매일 잘때마다 너의꿈을꿔...그래서 잠에서깨면 너무 힘들다...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내가 매달리고 니친구들에게까지 연락을 하니깐 너가 나 무섭다구햇자나...그래서 더는 못매달리겟다...
나 정말 새사람되서 기다릴테니깐 꼭 돌아와줫으면 좋겟다 정말 바보같아 사람은 왜 항상 잃고나서 후회하는지...진짜 너가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