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먼저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나에게 말을 했었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 나도 생각할 시간 가지자고했네요...
다시 돌아 와중거라고 생각했으니깐..
근대 생각을 가진지 다음날에 하루만에
인스타에 나의 사진들이 지워진거 보니깐
가슴이 무너지는 기준이고 지금이라도 당장
연락해서 마음을 돌려볼까 했지만
그래도 이제 하루인데 얘도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할거라는 생각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틀째 되는날 이번에는 나와
카페같은곳에 가서 같이찍은 커피사진이나
공간들을 지우고....이거 보니 진짜 가슴이
터질거 같고 미쳐버리겟는거같았네요..
당장 전화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참았어 기다려줄수있어서
그나마 혼자 희망고문하고 있는거는
내가 테그된 사진과 선물준 사진은
남아있네요 페북은 아예 그대로고...
혼자만의 희망고문이지만..
근대 주변에서는 다 '여자는 이미 하나하나 정리하네'
라고 말해주더라고 '돌아오기 힘들다' 등등
정말 이런 징조들은 여자는 이미 정리하고 준비하고
있는건가.. 근대 왜 먼져 헤어져달란말을 안하는거지
난 아직 좋아해서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겠는데
이렇게 기다리는게 미칠거 같은데...
먼저 헤어져 달라고 말하길 기다리는건가?...
모르겟다....여자 입장에서 냉정하게 말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