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에 글을올려보네요..
어떻게 올려야될지도 모르겟고 어떻게 올려야 조언 받을수잇을지도모르지만 꼭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긴글이될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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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저는 19살 까지만해도 여자한테 말도못걸고 사겨본적도
없는 모태솔로 엿습니다
하지만 2014년 9월21일날 이여자를 만나 2014년9월30일날
제인생 처음으로 고백햇습니다.. 여자친구는 받아주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같은동네에 살앗지만 여자친구는 집을 들어가야된다고해서
사귄당일날 여자친구는 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매일저를 보로 버스타고 와줫죠
제가일갈시간에는 여자친구도 집을가고 말이죠
이런게 연애인가 싶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햇죠
얼마안되어 여자친구는 제집으로와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진짜 행복하게 살앗습니다.
한달300정도 버는일을하며19살 두명이서 부족함없이 썻습니다.
여자친구 먹고싶은것도 사주며 해주고싶은것도해주고
정말 머꿀릴거없이 살앗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점이이엇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남자와 연락을 자주한다는거엿습니다.
한달쯤같이 살앗을때 저는 그걸보고 질투보단 화가났습니다.
크게싸웟고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햇습니다. 저는 이여자놓치면
정말힘들걸알앗기에 잡고 또잡앗습니다.
절대 안하기로하고 약속햇죠..
얼마안되 동거를하다보니 첫째아기가 생겻습니다....
기쁨반 걱정반이였습니다 . 너무어렷기에 여자친구와 아기를 지우리고 햇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업어달래서 업어줫고 업고뛰엇습니다.. 제가 사람 같지도안은새기죠피가 너무많이나고 배가아프다고 ..
유산이된것이죠.. 정말 미안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병원가서 치료받고 이상없다는 결과와함께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우울한거같아 강아지를 사주엇죠
원래 여자친구가 키우던 스피츠와 사모예드가 새식구가된거죠..
정말 좋아하더군요 저도 마냥 행복햇구요
그런데얼마안되 둘째아기를 가졌습니다..
이번엔 정말 낳자 낳자 서로 햇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부모님한테 말햇더니 낳지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미 가족한테 키운다고 말햇엇구요.. 어쩔수없이 여자친구쪽말 따르기로햇습니다 . 애기보단 여자친구가더 소중햇으니
그래서 저흰 어쩔수없이 3주밖에 안되엇기에 지웠습니다..
여자친구가 수술실을 들어가니 울음이 나오더군요
정말많이 울엇습니다 . 회복실로 왓다는소리에 우는모습 보여주기싫어 뚝그치고 회복실로갓죠.. 여자친구가 일어나더군요
너무아프대요 저는 거기서 못참고 한 10여분 운거같습니다
정말 죽도록 미안했습니다 .
퇴원을 하고 집으로가서 쉬엇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정말 미안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더군요
괜찬타고 절 타일러주는 여자친구가 정말 사랑스럽고 제옆에 항상 잇어줄것만같앗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 눈을떠보니 여자친구가 온대간대없이 사라졋습니다..
카톡을보니 집을 간거더군요 한숨놓고 전화하고 다시잠들엇다가
점심쯤에 전화를 받으니 정말 미안하다면서 이따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녁이되도 오지않자 저는 전화를햇습니다 꺼져잇더군요
그런데 저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여자친구네이트온을 들어가자 어떤낯선남자와 연락한것을 봣습니다.. 그남자가 사귀자.. 라는
말을햇더군요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남자한테 전화햇는데 받자마자 바로끈더니 여자친구 핸드폰이 켜지더군요...
정말 크게싸우고 해어졋지만 저는후회하며 여자친구 집앞을찾아가 3시간을넘기 기달린후에야 여자친구를 만날수잇엇습니다..
다시 가라더군요 한두시간을 더기달리다가 집으로 돌어오면서많은애기릉 햇습니다.. 여자친구도 미안하다며 온다더군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
군대신체검사 받을때가되니 여자친구가 일을그만두고 조금쉬고 제 주소지인 고향으로 내려가 지내자더군요 ..
일을그만두고 매일같이 놀다가 고향으로 내려갓습니다..
여자친구도 몇번 와본적잇는 시골이엿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작은아빠 작은엄마 애기들 6명이 사는곳으로 왓죠
하지만 할아버지가 옛날분이라 여자는 음식을하고 설거지를 해야된다는 고정관념잇엇죠..
여자친구는 매일매일 햇습니다 작은엄마와함께
몇일지나 아빠와여동생과 함께 휴가를 갓습니다..
정말 행복하다더군요 설거지가 별로없다고..
저희 아빠가 장난이 지나치십니다. 하지만 친하다고 생각들지않는사람한테는 장난도치지안을뿐더러 말도거시지않죠
여자친구와제가 막장난을치다보니 아빠가 이런 가정교육도 못받은것 이랫습니다. 제눈엔 십몇년을 같이산 아빠엿기에
장난인게 한눈에보엿지만 여자친구는 그걸 진심으로 받아드렷습니다
제가 장난이라도 계속 해도 여자친구는 아니라고하더군요
그런데어느날 여자친구가 자기가 드라마같이 사라지면 어떻할거냐고 물어보더군요 .
"드라마같이 찾으로 갈거야 ! " 이렇게 말햇죠..
그다음날 여자친구는 도망치듯 말한마디없이 집을나갓습니다..
몇시간을 찾아댕기며 연락을하니 연락이닿더군요
너무힘들어서 집에서 몇일 쉬고온다고합니다.
알겟다고햇습니다 ..
언제부터 여자친구가 몇번 집을간다고 하엿으나떨어지기싫엇던저는 안된다고 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을 다시하는걸 알게되엇고 저는 머라머라
따지듯이 말을햇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만하라고 계속햇지만
화가낫던저는 계속 머라하엿는데 여자친구가 제발 자기좀 놓아달라더군요 너무화가난나머지 놓아준다햇습니다..
2014년 9월30일날 시작해 2015년 8월 15일날 끝난것이지요
해어진지 4시간만에 다시잡앗지만 여자친구는 단호했습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겟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8시간 정도가 되니 OO이알랍 이라는 카카오톡 상태메세지가 올라오드랍니다 이OO은 여자친구가 전에 저몰래 사귀엇던 남자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계속 물어보니 장난이라고 하더니 내려버리던구요 진짜 찾아가 머라할려고햇지만
다시생갇해보니 여자친구가 자기를 잊으라고 써논거같아 여자친구를 다시잡앗습니다.
절대 오기싫다면서 통화도 안할려고합니다.
이모집에 가잇어서 이모집이 한시간거리인건알지만 어디인지를 몰라 찾아가서 마냥 기다릴수도없습니다..
여자친구와저는 여자친구가 남자와 연락하는거에대해 제가 화를많이냇엇고 여자친구가 집가는게싫어 제가 못가게많이햇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후회됩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많이헤어지고 다시만낫지만 이렇게 여자친구가 단호한적은처음입니다.. 정말 이여자없이는 죽을거같고 정말 힘듭니다..
여자친구가나간 15일부터 오늘까지 저는 밥맛도없고 물도보면 구역질이나고 누워도 여자친구생각이나고 걸어도 여자친구생각이나고 무엇을하든 여자친구 생각밖에안납니다... 계속 울엇죠
눈뜨고잇는시간보다 우는시간이 더많은거같습니다.
그런데오늘아침 일어나서 걷는데 순간 눈앞이 하야더라구요 쓰러지는거 같앗는데 벽에 몸을 부딪치더군요 정신이들고
다시누웟습니다.. 정말 몸이 힘들고 여자친구는 보고싶은데
절대 안온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제주위에 여자가하나도없어서 네이트판에라도 올려봅니다 ㅠㅠ 꼭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