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급 칭찬이야~ “
내가 하면 마냥 웃긴 말도 남다른 우아함으로 해석해내는 희애 언니
자칫 잘못하면 야해 보일 수 있는 화보도 고급스러운 섹시로 풀어낼 수 있는 마성을 가졌지..
자칫 잘못하면 야해 보일 수 있는 화보도 고급스러운 섹시로 풀어낼 수 있는 마성을 가졌지..
요즘 드라마 보면 그런 고민은 괜히 했다 싶을 정도로 소화력 10000000%
이거 심지어 올세인츠에서 남자 자켓으로 나온 거라는데 왜이리.. 잘 어울리죠?
원래 남녀 구분 없이 입기 좋은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투박한 헤어스타일에 대충 걸친듯한 올세인츠 셔츠까지 카리스마 폴폴~
화장기도 전혀 안 느껴지던데 어쩜 이렇게 예뻐 보이는 지 ㅠ_ㅠ
나도 이 언니처럼 나이 먹고 싶다.
제작발표회 때는 세상에 더 없을 커리어 우먼 같더니 정말 카멜레온 같은 희애찡!
언니가 쏜 사랑의 총알에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