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그아이를 ㅂ이라고할께
ㅂ이 나한테 너무 잘해줬어 그래서 나는 "아ㅂ랑은 정말
좋은친구가 될수 있겠구나"했어
근데 매일같이 싸우고 그랬거든?
뭐 친구끼리 싸울수 있지
그런데 내가 전학을 다시가게되고 떠나기 전날에 ㅂ한테
이제전학간다고 말했어 근데 믿을줄알았는데
안믿더라구 어떻게 알았냐면 말하고 다음날에 학교를
갔는데 ㅂ은 너무나도 태연한거야 배신감느낄정도로
말을했는데도 그냥 할일 하더라?중요한일이 절대아니였어
그래서 그때내가 너무답답하고 서운하고 해서 울었는데
그제서야 "야 왜울어?"이래;;
그래서 내가 말하니까 장난인줄알았데 참ㅋ
그이후 다른곳 가서 연락하고 크게한판싸웠어 뭔일인지는 기억이안나는데
그이후 화해하고 내가 ㅂ이 곧 생일이여서 몰카를 했어
싸웠지 그리고 영상열심히만들고 보냈는데 안들린데
그래서 상황을 설명하니까 진짜 몰카냐고 몰카는 오해해서 해야지
이러는겨;;몰카가꼭그래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좀 멀어졌거든?그래도 전처럼 살갑게 연락해줬지 근데 싸가지없게말하고;;휴..
내가전학간 이후부터 싸가지없게대했지
그리곤 몇주 지나니까 ㅂ이 날차단한거있지?
ㅂ이나덕분에 선배들도 알게되서 페친도하고 그랳는데
어이가없지;;ㅂ나한테왜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