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 시사회에 등장한 구혜선
얼짱 출신이라는 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꽃보다 남자 때랑 얼마전 종영한 블러드 에서는 사실
그냥 예쁘다고 생각했지.. 이렇게 헉 소리나게..이쁜줄 몰랐어요
항상 웃는 모습만 봐서 그런가..ㅋㅋㅋ 무표정의 모습이
이리 포스있는 여신느낌이 ; 정말 인형이 따로 없네요ㅠㅠ
의상이 이쁘긴 한데 지금 같이 찜통더위에는
어울리지 않는느낌이라 코디가 왜 저렇게 ..ㅋㅋㅋ
더워 죽으라는건가ㅋㅋ
그래도 이너로 입은 블라우스가 올..시스루 레이스 여서
조금은 더 시원해보이긴 하네요;;
의상도 의상이지만..계속 얼굴로 눈이가는 건 왜일까요ㅋㅋ
하나하나 막 분석ㅋㅋ
어디 나무랄데가 없는..완벽한 얼굴형에.. 사슴같이 큰 눈망울
오똑한 코..앵두같은 입술에 환상적인 피부톤..ㅠㅠ
마네킹 인형이 서있는 느낌ㅠㅠ
구혜선이 정말 괜히 얼짱이 아니였구나..실물로 한번 꼭 보고싶은 연예인 한명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