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pt한지 2개월됬고 살은 많이 빠졌어요
30분이라는 길고도 짧은 이 시간에 힘들때는 엄청 길게 느껴지지만
언제부턴가 시간이 빨리가는거 같고 별로 힘들지도 않는거에요 살이 안빠지기도 하고요
정체기인거 같기도 했는데 금방 살이 빠지더라구요
인바디를 보통 얼마정도에 한번씩 재나요? 처음에는 2주에 한번이나 3주에 한번 봤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가는날마다 재는거에요.. 괜히 시간때우는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받는시간이 저녁시간타임인데 쌤들끼리 모여 밥을먹는데 저하다말고 갑자기
방에 들어가더니 뭐 하고 있어 ~ 이러더니 몇분이 지나도 오질않고...시간은 그냥 흘러가는데
너무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그리고 쌤들은 운동하는곳인데도 불구하고 수박을 먹거나 과자 초콜릿
등 앞에서 먹고 오늘은 엊그제 인바디를 쟀는데 오늘 또 잰다그래 또요?? 이랬더니 네 이래서
마지못해 하고 또 설명을하더니 결국 운동은 15분밖에 못했네요 오늘은 엊그제 잰것보다 몸무게는
빠졌는데 근육도 그대로긴한데 복부가 0.2?정도쪗더라구요 뭐 몸을 잘못움직였다던가 해서 잘못
나왔을거같아서 아니에요!! 그럴리가 없어요 ㅠㅠ 이랬더니 니가 운동을 제대로 안하니까 살이 안
빠지는거 아니야 첨엔 쭉쭉 빠지더니 이러는거에요 너무 터무니 없어 헛웃음이 나오고 표정관리가
안됬어요 저번에 한번 말할까 했는데 항상 얼굴보고 할텐데 괜히 서로 그런거..뭐라하지 있으면 좀
그럴까봐 말도 못했어요 트레이너쌤이 여자에요
아! 그리고 제가 지금 50일정도 다이어트 중인데 떡볶이나 햄버거 치킨 피자 밀가루 음식은 한번도
안먹었어요 일주일에 한번 단백질때문에 소고기안심이나
콩나물불고기 오리훈제 제육볶음 정도는 먹고 있는데 다른것도 맛있게 먹고
있는데 굳이 먹어야하나요? 전 괜찮다면서 그랬더니 그럴리가 없다며 정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구
요 지금 한참 조절잘하고 있고 열심히하고 있어서 지금 좀 뺴놓고 보상데이를 정해서 먹으라고 하
더라구요 저는 10kg더 빼고 그때부터 이주일에 한번씩 먹으려 하는데 .. 물론 요요때문인지 아는
데 콩불이나 제육볶음 등 이정도도 행복인걸요 물론 많이 먹진않아요 지금까지 13kg뺐고 앞으로 1
0kg더 뺴려 83kg- 70kg 이제 약 한달정도 남았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원래 그러는건가요? 댓글 하나씩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