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은 34이구 전 30이구요
전 대기업은이나공무원계통은아니지만 중소기업다니구 소득도 꾸준하구요
급여는 100만원대중반(150가량)정도되구요..
4년제대학나왔구요..
집안환경이나 그런건 둘다 비슷합니다
남친은 서울상위권대학나왔구 7급공무원이구요..;
암튼 제가 그쪽어른들께 인사를드리러갔습니다
근데 대놓고말하진않지만 은근히 제가마음에안드시는눈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뒤에 남친몰래 절좀보자고하시더니 친절한말투로...
자기는 아들이 여자직업이 교사나공무원 계통이나 대기업쪽 이었으면좋겠다고그러더라구요
전 솔직히 제가한번도부족하다고생각해본적없습니다. -_-;
중소기업이긴하지만 소득도꾸준하구요 제동료중에서 의사랑결혼한사람도있구요
진짜어이가없더라구요 이런말하기그렇지만 공무원이뭐대단한거라고 남자직장치고요..
전문직이라도된다고생각하시나 -_-
제가그렇게도스펙이떨어지나요.?물론그냥 보면 떨어진다쳐도 단호하게 거절당할만큼 아니라고생
각하거든요 남자랑 여자직장기준은
다르다고생각하지않나요?? 정말그날 서럽고 눈물만계속나는데
직업떄문에 의사나 변호사도아니면서 이런대우를받아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