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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앞집이 문열고 담배펴서 죽겠어요

하하 |2015.08.20 09:11
조회 66,088 |추천 66
이딴게 톡되서 씁쓸하네요. 좋은내용이 톡되어야하는데 에휴 일단 댓글달아주신분 모두 감사해요. 방긋
그리고, 제 집은 일단 문 닫고삽니다.계속 대댓글 드렸고, 수정2번 작성했는데도 못알아보시는분이 있으시네요. 
아니면 상대방 집문 닫으라는건지? 여자만 사는 입장이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상대로 문닫으러 가기엔 현실적으로 무섭기도하고 말이 엇나가면 둘다 얼굴 붉히고 살아야되잖아요?좀더 좋게 해결방법이 없나 하고 글쓴거였어요.
또한 자기집에서 담배피는데 누가 뭐라그래요~
하지만 혼자 한층에 사시는것도 아니고 오피스텔 한층에 18개의 호실이있고,그 호실에서 사시는분 모두가 경비실과 관리실에 민원넣고있으니까요.하지만 들은체만체하고있으니.......가까이에 사는 저는 괴로울뿐이죠.바로앞집이니까요... 
이 정도면 피해주는게 아닌가요? 문.열.고 피시는데?담배피는건 좋다이거에요. 지네집에서 피니까, 문닫고 펴도 냄새나는건 어쩔수없이 포기할수있어요. 지네집에서 피니까!
근데 문.닫.고 제발 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거예요 5명이 우루루 그 좁은호실에서 줄담배피고있으면 뿌연연기가 눈에 보이니까요...그 부분에 대해 조언을 얻고싶은거 뿐이였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당황 아무튼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수정)) 요즘 세상에 여자끼리 사는데 문열고 살지 않아요~ 당연히! 닫고 생활합니다.       이 글의 중요포인트는 상대방이 문열고 담배를 핀다는겁니다. 문열고..       문닫고 지네집에서 피는건 뭐라안해요. 어찌 뭐라고 합니까. 지네집인데        근데 문을 열고 핀다구요... ㅠ.ㅠ 
수정) 저는 당연히 문닫고 생활합니다... 닫아도 앞집에서 문열고 담배펴서 냄새가 복도랑 집안으로 다들어와요...

일단 20대 여자사람 직장인이예요..집이 지방이라 여직원끼리 사장님께서 오피스텔을 기숙사로 지정해주셨어요.좀더 떨어진곳에는 다른오피스텔에 본가가 지방인 남직원분들도 살고계셔요~
근데 근처가 공장짓는곳이 많아서 ..일용직분들?현장직분들이 많으셔요..일단 담배피는건 그렇다치지만, 문열고 담배피니까 냄새가 다 들어와서 힘들어요ㅠ.ㅠ 총 12층 오피스텔이고 한층당 원룸이17개방, 1방은투룸 이렇게 있는곳이에요
현관문은 서로 마주보게 되어있는 곳이예요예를 들어            116호 115호 114호 113호 112호 111호 110호 109호 108호 107호 106호             117호 118호 전기실 비상구              105호 104호 103호 102호 101호                               엘리베이터    ↑입구
제가 만일에 118호에 산다면 115호에서 문열고 담배피는거죠
관리실, 경비실에 여러차례 부탁드렸는데 말해도 못알아먹는다고 저보고 참고살라고하고... 어느때는 말하면 어느정도 말들었다가 보란듯이 줄줄이 담배를 쳐피네여현장직분들이라 5명씩 한방에 모여사는데 정말 죽겠어요ㅠㅠㅠ
여자라서 직접말하면 답도 안나올꺼같고 경찰서에 전화하기엔 바쁘신분들인데 오게할수도 없고.... 어디에 말해야 해결해줄까요 ㅠㅠ 
추천수66
반대수58
베플힘내요|2015.08.20 12:54
자기 집에서 피우는 것도 문제냐 하시는데 그럼 담배연기도 니네 집에만 있게 하세요. 담배연기 우리집으로 이동시키지말고.
베플ㅎㅡㅎ|2015.08.20 16:46
시발제발담배필려면니들끼리만피라고요 냄새맡기조카싫으니까
찬반123|2015.08.20 10:59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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