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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만남 또 헤어짐

차차차달려 |2015.08.20 12:06
조회 36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장인 3년차 남자입니다.

저는 제가 직장에 취칙하기전부터 결혼을 생각 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1000일이 조금 지난 뒤 조금만한 문제로 다툼이 생겨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서 몇번 전화가 왔는데요.. 여자친구는 술취하면 좀 말을 심하게 하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일부러 제가 조금은 피했습니다..그리고 한번은 찾아왔더라구요 새벽2시쯤 찾아왔습니다 저한테 다시만나자고는 말을 안하고 그냥 다시 헤어지기전에 문제로 따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그친구는 두달이 지나서 남자친구가 생기고 저는 그친구가 계속 생각나서 그친구와 연락을하고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남자친구와 3주정도 만남이 된 상태였고 저는 그친구한테 전보다 잘하겠다고 다시 만났습니다. 제가 그친구를 3개월에 만난 그다음날 여자친구는 그 전남자친구를 정리했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저도 차단을 꼭 해달라고 부탁도 했구요... 그리고 일주일정도는 사소한 싸움은 있었지만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토요일날 타 지방에 있을때 그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물어보니 전남자친구가 자기를 직접 보라고 온다고 해서 만낫다고 하네요 깨끗이 정리했다고..그리고 그 다음날 제친구들 모임에 여자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화장실 간사이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전남자친구 이더라구요...그래서 정리했지 않냐고 차단은 했지 않냐고 햇더니 하는 이야기가 전날 그친구가 자기를 보러와서 차단을 잠깐 풀었다고 그것까지는 참았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술이 조금 들어가니 그친구가 집앞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고 가봐야 된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그친구를 믿고 제가 데려다주고 멀리 떨어져있겟다고 하고 같이 갔습니다. 제가 조금 떨어져서 여자친구를 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같이 택시를 타고 가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전화를 해봐도 그친구가 안받고 해서 결국 여자친구 집에서 한시간 반정도를 기다렷습니다. 집이 엄격한 부모님도 밖에서 그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서 그날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못하고 집으로 들여보냇습니다.  하지만 전남자친구가 저하고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잠깐 이야기를 하던중에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습니다 여자친구가 2번이나 찾아왔었다고...저는 속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충격때문에 아침 6시에 여자친구 집앞으로 가서 물어봤습니다 .정말 사실이냐고 그러니까 사실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저를 안만나겠다고 합니다.. 아니 둘다 못만나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때 여자친구한테 가서 다시 만낫습니다. 그때부터는 제가 여자친구를 또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계속 붙잡았습니다. 근데 냉정하게 대답해 주더라구요 둘다 안만난다고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서 그여자친구한테 편지와 책은 선물하고 싶어서 준비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를 만낫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앗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더니 싫다고 대답해서 저혼자 집에 가던중에 다시 잡고 싶어 그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저랑 집에 가기싫다는 이유가 그 전남자친구를 만나려고 그렇게 이야기 햇다고 합니다. 결국 그남자를 다시 만날거라고. 3년을 너랑 만낫으니 3개월정도는 나도 다른 사람만나고 자유를 느끼고 싶다고 3개월만 시간을 달라고 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배신감도 충격도 크지만 그 여자를 못잊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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