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식석상에서 본 김범은 내가 알던 김범이 아니였다.
오빠... 안색이 안좋아요 매우
메이크업을 안한건가..?
이렇게 샤방샤방했었자나요
갑자기 진짜 걱정이됨
몸 어디가 안좋은건 아닌지..
사실 김범이 어느 순간부터 뭔가 ?.. 역변했다해야하나
나만 그렇게 느꼈음??ㅠㅠㅠ
갑자기 장발로 오래 유지하더니 얼굴이 점점 김범같지않았음
.........
그나마 최근에 본 모습은 살이 쫙 빠져서
홀쭉 해진 모습이였음 수염도 기르고 김범 아닌줄 ;;
그래도 이때는 살 많이 빠졌다 남자다워졌네 이정도였는데
이번엔 얼굴 안색이 심히 안좋아져서....
알고보니 노메이크업인거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그리고 생각해보면 시간이 많이 흐르긴했음
세월의 흔적이랄까.. 늙어가는 한 과정일지도 모름ㅠㅠ 아 슬프네
이때 풋풋함은 이제 볼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