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내용들보니 여자만피해자다 똑같이일하는데 남자만월급많고 사회적차별이다 여자들연봉이적은건 사회탓 구조탓 남자탓이라는 글들이많은데..
일단제가다니는회사는 나름 손꼽히는 대기업에 여서 생리 육아휴직 복직 관련 국내에서 10손가락안에듭니다. 아니꼽게 들리실진몰라도 일명 공부좀하고 스펙좀되야 당연히 그런여성들이 들어오고요 시집들도 거의 잘사는집으로들 갑니다.
제 입사동기부터 입사당시까지 시집안간여성 12명있었는데 지금 시집간 많이 뚱뚱하신 과장님과 못생긴 동기딱 두명남았네요.. 나머진 전부 약속이라도한듯 좀산다는 남자만나 전업하며 일관둠.
그분들 회사환경탓하기힘드니 전업주부의명분을 찾기위해 또 다른이유들을 찾겠죠..
기업이라는곳이 어떤곳인가요 철저히실적으로 평가받는곳입니다. 남녀구별짓고 차별하는곳이아니고요. 일잘하고 수익오르면 오랑우탄도데려다 쓰는곳이 기업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일잘하고 실적좋으면 당연 여자만 쓰겠죠.
이렇게여성복지 탄탄한 회사를다니는 여성들도 애낳고 오라고해도 나돈많은남자만났다 안간다 전업할꺼다 배째라식이니.. 퇴직금 딱 타먹고 회사에 인수인계니 뭐니 책임감? 사명감? 전혀.. 일절연락도 없음. 현실이 이런데 님들이 사장이라면 여직원뽑고 남자보다 월급더주고 하겠음?
지금 회사에서도 여성관련복지예산줄이고 여직원정원도 깍았습니다. 어차피 일에 열정도없고 꿈도없고 부자집 잘나가는남자만나기위한 간판이라는거죠.
가슴에손을대고 진짜 남자보다 월급적고 사회적위치가 낮은게 남자탓 사회탓만인가요?
대한민국이 oecd국중 전업주부가 가장많고 직장인 근무시간은 압도적1위.. 여자들꿈이 돈많은남자만나 일에서해방되 취집하는거란것도이미 다들알았고.. 일하기 너무힘든나라에서 놀면서전업하고싶은 마음들 이해는 가지만.. 다만 본인들이 그리만들어놓고 그걸 남탓으로돌리지는 말라는거. 당신들선배가 언니들이 이따구로 만들어놓은겁니다.
여자가 대다수인이곳에서 비추나 양심이있으면 외면들을하겠지만 할말은해야죠 어이가없어서.. 남탓 사회탓하기전에 편히살고싶은 본인들 정신상태부터 뜯어고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