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 니좋다.. 니가 진짜 뜸금없어 보이긴할지 모르겠는데..이거보면 그냥 잊어주라 나도몰랐는데 니가 계속생각난다..그냥 니가 좋은친구랑 가끔보고싶은건가 생각해도 그건 아니더라 니연락 기달리는거보면
니한테 요즘 짜증내구 계속 연락한기는 내가 니를 좋아해서..내가 표현을 너무 못해서
미안한데..솔직히 졸업하구나서 니생각도 많이 들었구...딴사람을 사귀어도 니 생각이 많이 들어서 금방 헤어지게 되더라..니한테 뭐 바래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내가 있지 내감정에 거짓말을 못해서 계속 니를 좋아하는데 말도못하구 계속 낑낑거리면 앞으로도 딴사람도 못만날것같아서...차라리 시원하게 애기하면..그래도 금방 잊혀질까 싶어서 애기하는기다 근데 니는 나를 친구로보는것도 알구 가끔씩 귀찮아하는것도 아는데 그냥 무작정연락했어...미안하다 그냥 읽구 씹어두되구 친구로지내자하면 니가 원하는데로 친구처럼지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