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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맘에없는말 |2015.08.22 22:45
조회 3,098 |추천 22

너무 그리워.

자주 툴툴거리던.. 짜증섞인 니 목소리, 니얼굴이.

시간은 왜이리 안가는지 모르겠어.
너랑있을때 한시간같던 하루였는데,
널 기다리는 시간은 1분, 1초가 너무 길어.

난 지금도 니생각만하고있는데 그때도 지금도 넌 나보다 소중한것들이 늘 있었지.

아직도 나 밤마다 바보처럼 울어.
니가 너무도 보고싶어서...
너도 나 보고싶어 해주면 좋겠다.
너도 나 그리워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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