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목:국어는 세가지 교과서가 있었음
말하기•듣기 쓰기 읽기 이렇게 3가지
줄여서 말듣 쓰기 읽기라고 했었음
수학은 수학책과 수학익힘책이 있었음
(다들 수학책을 잠수함으로 만들어본 기억 한번쯤은 있을듯)
입학초에는 우리들은 1학년이라는 교과서가 있었지
그걸로 뭐 학교생활 배우고 그랬던것 같음
여기서 요즘애들은 모른다는 생활 시리즈 3개가 나옴
슬기로운 생활 줄여서 슬생이라고 했음
즐거운 생활 줄여서 즐생
바른 생활 줄여서 바생
+셋트로 생활의 길잡이 생길
슬생은 과학이나 그런걸 배웠던걸로 기억남
즐생은 음악 미술 체육 예체능 위주였던걸로 기억나고
음악 수행평가할때 애들 부끄러워 하는것 없이 열창 했던게 기억이 남
지금은 교실에선 시끄럽던 애들이 음악시간만 되면 조용함
바생은 고학년들의 도덕교과서랑 비슷했다고 보면 될듯
2.그냥 여러가지
마인드맵도 진짜 많이했었고
같은 동네 사는애들끼리 동네 돌아다니면서 조사하고 했던것도 기억이 남
지금은 대부분 발표를 안하지만 저학년때는 발표 서로 하겠다고 손들고 어떤애는 두 손 다 들었던 기억이 남
그래서 수업마치고 칭찬스티커 받아서 사물함에 붙였던 기억도 남
그리고 1학년때 학예회 한다고 율동연습 했던것도 생각남 수건돌리기,예쁜 아기 곰,솜사탕 연습했던게 기억나는ㅋㅋ
(+3학년때는 소고 4학년때는 곤봉 5학년때는 탈춤 췄던걸로 기억이남)
그리고 이 노래 다들 한번씩 들은 적 있을 듯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함께할 친구들이 있잖아요~
이 노래 진짜 운동회때마다 들었던 기억이 남ㅋㅋㅋ
이젠 고등학생이 되서 초등학교 운동회 보면 우리가 저랬나 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곤봉을 저 노래에 맞춰서 했던ㅋㅋㅋㅋㅋ
리본도 기억이남 체육시간에 리본갖고 뭘 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날리기도 진짜 자주했었던듯 막 갖고 뛰다가 넘어지고 연 나무에 걸려서 가위로 자르고 ㅠㅠ 그때 애들 다 울었음ㅠㅠ
그리고 우유급식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유를 좋아했지만 애들은 다 버리던.....ㅇuㅇ
제티 사와서 몰래 타먹던 애들도 있었고 ㅇㅁㅇ
감자도리랑 케로로 아따아따 유행했던걸로 기억남
음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몰라서....이 글 읽어주신 분들은
남은 2015년 행운이 가득할것입니다!!!!
(+다들 추억 더 있으면 댓글에 더 남기고 가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