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7살 남자입니다
평소 톡을 즐겨보는데 제가 이렇게
쓰게될지는몰랐습니다
글쓰는재주나 능력이없어서도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의 폰을 몰래보게되었습니다.
그이유는 폰을계속 가리고 잠깐안보이니 미친듯이
찾고 그래서 이상해서 몰래 보게되었습니다
평소 채팅어플을자주해서 안한다구했지만
하는거알아도 모른척하고있었는데 너무
이상해서 몰래보느랴 채팅 어플만 봤는데
저보다 더 자주톡을하는 남자가있길래 위에서부터 쭉읽어내렸습니다ㅎ
남자는역시나 작업시작이더라구요
이름이쁘다 좋다 그러다 여자친구한테 그남자애가 떠보는식으로 친구랑만 여행가면
남친이 안서운해하냐는 식으로 물어봣는데
여자친구의 대답은 업ㅇ라구하더라구요
그이후 남자에는 여친한테 계속 시간나면
데이하자구 하구 여친은 그랭이나고 대답하고
저맍나러나왓어도 친구만났다고하고요
근데 말을못하는게 핸드폰을 몰래봐서 전에도
진짜 적반하장이나와서 저는 이여자가정말 너무좋은데 이여자는무뚝뚝하고 표현두잘안해주고 너무너무 힘드네요
여러분들의 생각 의견 조언좀듣고싶어서요. . .
핸드폰으로쓰느라 자세히는못썼지만ㅜㅜ
그래도 좋은말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