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하나하나 맞는게 없어요
말투도 싫고 웃음소리도 싫어요
한마디씩 장난삼아 툭툭 내뱉는 말
진짜 상처되요 욕하고싶어요
하 진짜 너무 힘들어요
시어머니랑 최대한 안보려고하는데
전화가 없네 자주봐야 친해지내 그러고
막상 만나면 꼭 사람을 어이없게해요
넘 자잘한 것들이라 내가 예민한가싶어
그냥 넘어갈랬는데 볼때마다 몇번씩그러니까
짜증나고 보기도 싫어요
이젠 잘해주려고 하는거도 싫어요
어쩌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