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삶에 기쁨을 앗아서 온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낄 권리가 왜 필요한가? 어떤 법에 반해서 온 건지는 다 제각각이겠지만 법에 반하는 행동을 한 그 순간부터 내 행복의 권리는 포기한다는 뜻인데 왜 행복을 느낄 순간을 만들어 주는지 모르겠다. 그럼 피해자에게는 매일 오성급 호텔은 아니더라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지급해주나? 피해자에게 돈을 써야하는거 아닌가? 왜 그들은 피해를 받고 생활수준이 달라지지 않았는데 가해자는 띵가띵가 밥도 잘나오겠다. 잘곳도 있겠다. 미친거 아닌가? 일본도 강도높은 성범죄와 관련해서는 약하거나 방관하는 수준이라던데 저나라나 이나라나 세금은 거지같이도 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