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집 인테리어때메 속상해서ㅠ 글올립니다.
주방 상부장을 떼고 선반을 달았는데 원래있던 몰딩이 엄청 넓고 두꺼워서 못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깔끔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손도 못대게 만들어놨습니다.
저희가 떼면 천장 도배를 다시해야하고ㅠ 타일이라 뭘 박아놓기도 힘들고ㅠ
사진보시고 어케하면 최대한 가려질지..깔끔하게 이쁜 노하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둘이서 생각하기엔 아이디어가 너무 부족하네요ㅠ
몰딩을 천장에 붙여놔서 바란스를 달면 밑에서 보일것같고..넝쿨조화로 가리려고 했는데
지져분해 질것같아서 싫다네요ㅠ
도와주세요!
**추가**
맨 밑에 3번째 사진이 젤 심각해요ㅠ 새로한몰딩은 일자로 쭉 천장에 붙여있고 원래있던 몰딩은
새로한것보다 얇고 툭 튀어나와 있거든요ㅠ
전세가 아니라서...더 고민입니다.
문열면 바로 주방이라..보면 뭔가 정돈된 느낌이 아니예요 짧고 굵고 튀어나오고..이런 어수선한느낌..제가 신경쓰여서 그렇게 보이는 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