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꿀벅지로 주목 받았던 유이.
다이어트 후엔 탄력적인 명품 몸매로 거듭남.
그리고 지금은 분위기 깡패 여신으로 등극!
파리 공항에서는 척테일러 올스타2 신고
혼자 화보 찍음ㅋㅋ 우월하다 우월해!
가끔은 이런 귀여운 모습까지!
컨버스 척투 신고 앉아있어도
8등신 비율이 느껴짐!
조금만 살쪄도 아빠인 김성갑 감독님이
운동하라고 지적한다던뎅.. 이게 바로 비결인가요?
여자가 보기에도 예쁜데..광희도 반할만하네..
무도 가요제 끝났으니 이제 둘이 정말 밥 먹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