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주부님 언니들이 계실것같아 이곳에 올립니다.
수도세가 말이안되게나와서요 ㅠ 부모님 저 동생 이렇게 넷이 거주하는데 저희가 전세집살아요 지난달 7월14일에 빌라로 이사를왔고 저희포함 5세대가 산다고 들었고요 2개월마다 쓴요금이 청구가된다는데
이번 8월말에청구되는게 저희는 처음 내게되는 수도세인거죠 5월28일~7월말까지에대해 청구된거라니 저희는 실질적으로 보름정도쓴거네요 근데 아래층 수도세관리하는여자가 저희 엄마한테 찾아와서 하는말이 우리오기전 20~30여만원이 나왔는데 이번달 무려 79만 얼마가 나왔다며 우리가오고 이렇게된거란식으로 말을하더래요 어제는 아빠가 집주인도통화하고 부동산쪽으로도 말을하며 억울하다 했는데 뾰족한수를 찾지못하고있어요 전에살던사람이랑 나눠내는게맞지만 아빤 그사람이 수용하겠냐고 이렇게나온적이 첨이라는데하시며.. 이사오자마자 계량기안본게 잘못이었나요 제가 대신 얘기를하고싶은데 여자고 아가씨라 무시할런지.. 어떻게대처할지 시원하게 대꾸해줄말이 필요합니다 ㅠ
아시는게있다면 한말씀씩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