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신랑의 충격적인 과거..

익명 |2015.08.25 17:29
조회 66,265 |추천 2
혹여나 누군가 이글을 보고 알게될까봐
원글은 지웠습니다..
많은분들 댓글 조언 감사합니다..
왜 진작에 저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


저도 서서히 마음정리해야하는거겠죠..
추천수2
반대수60
베플무책임한남자|2015.08.25 17:36
한번 그런남자 두번 안그런다는 보장있나? 이혼은 이혼이지.. 입양을 보내?? 님 고아라면서요. 그 입양보내진 아이도 어쩜 님처럼 그런입장이 될텐데.. 그런남자 사랑하고프나요? 나중에 님이랑 사이안좋다고 그아이 또 입양보내자면 어떻게 하실래요..
베플|2015.08.25 17:46
인사하는 날 밝혔을거라고ㅋㅋㅋ미친 놈 님을 정말 사랑했다면 처음부터 밝히고 님이 고민할 기회를 줬을거에요. 이미 마음 깊어지고 님과 결혼 결심 다하고 준비되니까 이제와서 결혼 엎을 것도 아니고 니가 어쩌겠어 하는 맘으로 늦게 밝히려던 수작이에요. 아니 어쩌면 님이 몰랐으면 끝까지 안밝혔을지도 모르죠. 게다가 아이를 입양? 무책임하게 피임도 안 한 주제에 버리기까지? 뭘 믿고 결혼해요? 버려요. 마음아프겠지만 나중엔 잘했단 생각이 들거에요. 아니 지자식도 책임 못지고 고작 6개월만에 이혼한게 가족 만드려는 생각이 마음에 들어서 결혼할 생각했다고? 미쳤나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서서히 정 떼고 마음의 정리하세요. 그 새끼가 마지막이니 어쩌니하면서 자자고해도 피임 꼭하시고 애생기지 않게 조심해요. 잘못하면 님과 똑같이 고생하며 자랄 사람 만드는거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