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킨님이 쓰신 4차원인척 하는 애 보고 핵공감이 가서 쓸께요 음슴체로 가겠음 그 4차원인척하는 애는 안경을 써서 안경이라 하겠음 안경은 초딩때 ㅈㄴ 찐따였음 그러다가 중딩 되면서 점차 나대기 시작함 소위 잘나가는 애들이 아는척을 하니깐 우리반 여자애들을 깔보기 시작하고 인기많은 쌤한테는 말대답도 잘하면서 인기없는 쌤이면 잠을 쳐잠 오늘 있던 얘기 부터 하겠음 우리학년에는 성찰이라고 우리학교 규칙을 2번안지키면 벌을 받는거임 근데 오늘 우리반쌤한테 2번이나 걸려서 쌤이 성찰한다고 하셨는데 힝..이러면서 엎드림;;; 그리고 막 이뻐도 재수 없는데 못생겼음 근데 지는 이쁜줄알아가지고 막 이쁜 안경 왔쪄염 뿌우 이러고 브이 하고 그럼;; 그리고 반에 종치고 들어왔음 조용히 쳐앉지 잘나가는 애한테 니 인성 장애 하면서 엿날리고 있음 진짜 자소 하는줄알았음 그리고 디게웃긴건 평범한 애들한테는 진짜 뭐라고 그럼 오늘 걔가 말실수 했음 근데 내가 똑바로 말했더니 걔가 내가 그렇게 말한건데 하면서 정색빨고 짜증을 냄;; 왜 짜증내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점심시간에 항상 노래를 틀어주는데 막 춤추고 노래부름 내가 극혐이라고 했는데도 막추고 있음ㅋㅋㅋㅋ그리고 막 지가 지사물함에 전 관종이예요 적어놓곸ㅋㅋㅋㅋㅋㅋㅋ진짜 노답임; 맨날 초코에몽 사달라고 그럼 초코에몽만 빨면 지가 잘나가는 줄 아는지;; 에휴 이거 말고도 조카많은데 아마 다쓰면 오늘 안에 못쓸것같아서 여기까지 쓰겠음 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은 공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