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육아중인 전업주부인데요.. 저번달 신랑몰래
농협 신용카드 발급받았거든요..근데 문제는
신랑이 이번 연말정산할때 그게 들통날까봐 걱정입니다.
그 신용카드로는 신랑 차보험료만 3개월로 납부했어요.
제가쓰려고 발급받은게아니란거죠..
친척이 대신 긁어줬다 3개월로ㅡ 라고거짓말했어요.
신랑은 신용불량자이며 씀씀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카드도발급안돼구요. 카드가있으면 엄청나게 소비하려들꺼고 갚는건 싫어하니 저까지 신용불량돼는건 시간문제라서..
저는카드발급이 안된다고 거짓말하고.둘다 카드없이 살았었는데 차보험료같이 큰금액을 현금으로 한방에결제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몰래카드를발급받아 3개월로
결제하고 친척꺼로했다고 거짓말했어요..
이번연말정산때 아마 제이름도 올릴꺼같은데요.
그럼 제명의로의 신용카드 유무가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