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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와줘요 |2015.08.27 15:55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아직 중학생인 여학생입니다
전 지금 무지 힘든 상황이에요
제 글을 읽고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정확히 따돌림을 당했던 시기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입니다
4학년 때 에는 그냥 정말 애들이 저랑 안노는 정도였어요
5학년 때 에는 저한테 돈 뜯고 선물 뜯고 먹을꺼 사달라고 하는 정도였습니다
저도 물론 이때 담임선생님께 말을 했어요.
하지만 담임쌤은 무책임하시게 아무런 조취를 안하고 3자 대면을 하더라고요
저 혼자랑 여자 애들 5명이랑요
당연히 애들은 선생님 앞에서만 죄송합니다.
이러지 다시 제자리 걸음이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6학년이 됬어요
6학년때에는 더 심했습니다 툭 하면 맞고 욕듣고 절 강당에 두고 남자여자애들이 원으로 둘러 싸서 욕을 했어요.
그때 이후에 전 학교 그냥 무단으로 나갔고요
물론 부모님께 말을 하려고 했는데 4.5학년때에도 이런일 때문에 힘들어하셔서 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또 6학년때 한번은 남자애 2명한테 심하게 맞고왔어요
빛자루로 맞고 쓰레받이로 배 때리고 배에 크레이트? 만든다고 배를 발로차고 주먹으로 볼 때리고 진짜 그때 내가 왜 애들한테 맞아야하지? 이런 생각. 수치스럽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들어와서 아파하니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너무 울컥해서 말 하면서 펑펑 울었던것같아요
그렇게 되서 학교폭력 자취위원회가 열렸어요
결과는 사과하는 걸로 끝났고요
그렇게 중학생이 됬는데 그 애들중 3명이랑 같은 학교가 됬어요
이미 소문은 날대로 났었고 친 오빠도 같은중 이였는데 절 창피해하더라고요
제가 수학 보충반이였는데 수학교실 같이 가는 여자애는 돈 뜯고 화장품 가져가더라고요
옆반 남자애는 제 가방 가져가서 다 털어버리고요
돈.먹을 것이 있으면 가져가고요
그때도 많이 맞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학교 등교거부를 해서 그때도 학교폭력자취위원회가 열렸고요
중2가 되서 그때도 여전히 괴롭힘 당해서 자해도 몇차례시도했습니다
중3 지금 이때는 반장.대위원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선동해서 절 괴롭히더라고요
저만보면 욕하고 표정이 안좋아지니 아ㅋㄲㅋ애 ㅋㅋ울겠다ㅋㅋ이러더라고요
정말 이때도 수치스러웠어요
학생부 선생님께 물론 말 했어요
말 했지만 학생부 선생님은 증거 얘기만 하시고
애들은 안그랬다고하고 대위원이 남자인데 제 책상을 칼로 파고 진짜 힘들었죠 다른 반 애들도
절 괴롭히고 학교가면 욕 먹고. 마주처도 욕먹고 그래서 전학가기로 했는데 전학학교도 이 상황알고 안된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학도 못갔고요
지금 등교 거부가 40일이 넘었어요
유급은 60일이고요 저도 남들 처럼 학교다니면서 남들처럼 수업도 받고 하고싶어요 왜 전 그게안되는 걸 까요..?
저도 성공하고싶은데 정말 부모님은 학교가라 가라 그래도 가라 쫌만 버텨라 졸업이 얼마 안남았다 이러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쉬우면 물론 저도 실행했겠죠
상담도 수없이 다녔고 지금도 상담 받고있어요
근데 학교가야지. 라고 생각해서 학교가면 애들이 욕하니 학교 괜히왔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전 어떡해해야하죠..? 무슨 방법이 필요할까요 너무 죽고싶어요 그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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