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
새벽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별빛 아침저녁으로 반짝이는 현실에
컴퓨터 주변에서 지쳐 잠만자다 이제야 손을 얹어봅니다~

막 뛰어다니면서 일하다가도~
어릴 때 상상했던 내 삶은 이게 아닌뎅...
나는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집에 돌아오면 푹 쉬기보다는 내일도 하루가 시작된다는 걱정들...
맞아... 내가 어려서 그런거야...
아닌데... 난 이제 30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피부만 점점 매우 쳐졌지 아직 애인것같은데ㅋㅋㅋ
그래도 집에 돌아와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랑 놀때면~
다시 어릴 적으로 돌아간 것같아서 마음이 가벼워용~~
오늘은 오랜만에 쓴 김에~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s 귀요미 사진을 찍고자
짜잔~~
오는 길에 실바니안 파티 세트를 사왔어요!!!!!
오메~ 하나하나 너무 리얼해!!!!!
작아도 너무 작음~
이거 손에 꼭 잡고 마시면 정말 귀엽겠다!!!!!
엄마~ 이제 왔어?
실바니안 파티 세트에 있는 작은 그릇에~ 맛있는 하늘다람쥐 간식을 부었어요!!!
한없이 진지한 포복 자세~
너무 귀여워서 쥬스 한잔 더!!!
주스병을 두 손으로 꼬옥 잡은 하늘다람쥐 뭉실이!!!!!
살아있는 실바니안 패밀리다!!!!
이 싀끼가 진짜 음료수를 마시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넌... 진정 살아있는 실바니안?
굿바이 마이 후렌드, 실바니안 ![]()
Good bye, my 실바니안 패밀리~
어릴 적 내가 사랑했었지~![]()
하지만 넌 항상 제자리에 있을뿐~ 유 돈 무브 베이베 ![]()
넌 그렇게 항상 무표정했잖아 유 노 와람생....
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날거야 그래 이젠 GOOD BYE....![]()

왠지 맥주를 마시는 듯한 느낌?
근데 잘 어울리는 느낌!?
그러다가 뭔가 발견하는데!!!!!
와~ 진수성찬이다!!
두발로 벌떡 일어서서 먹는 중 ㅋㅋㅋㅋㅋ
실바니안 패밀리 세트에 너무 잘 어울리네요 ^^ ㅋㅋㅋㅋㅋ
접시에 부어진 냠냠이를 찹찹찹~~~~!!!!!
우리 강아지 뭉실이^^
아주 신이 났구만~
여기저기 맛있는 걸 함께 두었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 파티세트랑 정말 잘 어울리지요?!
다 먹고나서 멍~~~ 때리는 입술 시뻘건 뭉실이^^
이런 사진을 찍는 건 그런데 쉽지 않아요 ㅠㅠ
이 녀석이 사실 주인 몸에 붙어서 무척 안떨어지려고 해서~
간식으로 많이 유혹해야했지요^^ ㅋㅋㅋ
무조건 품 속에 쏙 파고드는 성격이랍니다 ㅋㅋ ㅋ
친구들이 제 방에 놀러왔다가 엄청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앵기는 ㅋㅋㅋ 그래서 귀찮기도 하지요 ㅋㅋㅋㅋ
그래도 예쁜 사진 모으기는 행복인걸요~
다음에는 더 귀여운 모습으로 찾아올게요~!!! ^^
직장인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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