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고고......ㅜㅜ제가 개인적으로 한국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다보니....추천해주신 한국 공포영화를 저는 아주 예전에 이미 전부다 봤던 공포영화입니다....
분신사바스승의 은혜장화, 홍련기담알포인트폰여고괴담여고괴담2불신지옥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 D-day숨바꼭질어느날 갑자기 Ep.1
제가 기억나는 공포영화들은 위와같은 영화인데요...위의 제가 봤던 공포영화는 지금 제가 생각나는 영화들만 적어놔서요....ㅜㅜ그외에도 거의 15건이 더있는데요.... 그런데 그 영화는 제가 봤던지가 쫌 오래되서요....그래서 저에게 이억나는 공포영화는 전혀 하나도 기억에 없군요.....ㅜㅜ위에 적어둔 공포영화는 최근에 제가 봤던 영화이구요....제가 가끔씩 깜빡깜빡 하는 버릇이 있기에 저는 꼭 제 컴퓨터로 무엇인가를 행할때에 꼭 메모장에 작성해두고 행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다행이 저의 행위들을 전부다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해서요... 그래서 이렇게 제가 최근에 봤던 공포영화들입니다....이렇게는 아주 예전에 이미 전부다 봤던 공포영화입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공포영화는 저에게는 전혀 하나도 안무섭더군요....ㅜㅜ아마도 제가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다보니 제가 봤던 한국 공포영화가 생각이 안날정도로 한국 공포영화는 거의 다 봤는데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 공포영화들이 저에게는 전혀 하나도 안무섭더군요....ㅜㅜ제가 위에 내용에도 말을 했겠지만요.... 저는 국민학교시절부터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요..그래서 학창시절때에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때에도 한국 공포영화는 거의 대부분 전부다 봤지요...제가 봤던 공포영화가 생각이 안날정도로.... 지금 제가 기억나는것은 한국 공포영화 대부분 거의 다 봤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부다 봤던 공포영화들은 학창시절(국민학생때부터)때에 봤던 한국 공포영화는 아쉽지만 저에게는 하나도 안무섭더군요...ㅜㅜ제가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다보니 아마도 저에게는 공포영화들이 모두다 무감각해졌나봐요...ㅜㅜ
그러면 과연 저에게 진정한 '공포'라는 단어가 무엇일까요???저도 제가 제 자신을 봐도 전혀 모르겠습니다.....위에 알려드린 공포영화뿐만 아니라 한국 공포영화 대부분은 이미 아주 예전에 전부다 봤습니다....ㅜㅜ
제가 공포영화를 좋아하다보니 공포심에 무감각해졌나봐요...ㅜㅜ제가 이런 말을 하면 제 개인적인 자랑같지만요....제가 초등학교시절때부터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저혼자 열심히 공부를 했었는데요....그때부터 저는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초등학생시절때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공포영화들은 거의 대부분 전부다 봤었는데요....그러나 아쉽게도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복지관에 다녔었지요....하지만 지금은 완쾌를 해서 비록 예전에 봤던 공포영화들은 몇몇개는 기억이 안나서 다시보면되지만요.... 하지만 제가 예전에 봤던 공포영화들을 다시보면 아마 대부분 제 기억에는 봤던 공포영화임을 기억하고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와 같이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런 질문글을 드립니다....저는 진정한 대한민국 공포영화를 추천해주세요.... 가능하면 빠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아주 절실한 기독교인인데요....그런데 절실한 기독교인임에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죄수러운 이런 공포영화를 좋아하는것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큰 죄가 될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께 죄인줄 알면서도 저에게 공포영화라함은 마치 마약과도 같아서요.... 저에게는 공포영화를 끊기가 정말 힘들더군요....그래서인지 저에게는 공포심이란 좀 무감각해졌지요.....제가 지금까지 봤었던 공포영화들 대부분은 그냥 쉽게 귀신이 나오던가 아니면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영화가 대부분이였는데요..... 제가 무감각해서인지 저에게는 전혀 공포심이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그러면 저에게 과연 진정한 공포심은 무엇일까요???
아차!!! 그리구요.... 절때로 외국 공포영화를 추천해주지는 마세요....왜냐면요... 저는 공포영화를 볼때마다 그 공포영화에 쏙~~빠져들거든요.....그래서인지 외국 공포영화는 자막을 봐야하니 공포영화에 쏙~~ 빠져들수가 없더군요....그래서인지 아마도 외국 공포영화들은 아마도 대부분 제에게 공포심이란 하나도 없을것입니다....자막을 보고 그 공포영화에 대해서 자세히 빠져들어야 하니 정말 귀찮더군요....ㅜㅜ그래서 저에게 공포영화를 추천해주시거든 절때로 외국 공포영화는 추천해주지는 마세요....
제가 외국 기업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이지만요....외국 영화를 볼때마다 자막을 봐야하는 제 자신이 좀 부끄럽군요....제가 자막을 봐야하는 이유는요... 아주 예전에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예전에 복지관에 다녔었거든요..... 그러나 지금은 완쾌를 해서 또다시 예전버릇때문에서인지 공포영화를 볼려고 하는데요.... 그러나 아쉽게도 예전처럼 영어를 잘하지는 못해서요....그래서 또다시 자막을 봐야하지요... 그래서 아마도 외국 공포영화에 혼이 쏙빠져들지는 못할것같아서요...... 그래서 아마도 한국 공포영화 보다는 외국 공포영화들 대부분이 저에게는 공포심이 좀 떨어질것같아서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제 질문글에 답변주시는분들께 부탁을 드립니다....진정한 한국 공포영화를 추천해주세요....물론 제가 위의 내용에 없는 공포영화여야 하구요....
그러면 답변주시는 분들께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에고고고..... 다음 직원분들, 그리고 네이버 직원분들 정말 미안해요.....^^;제가 왜?? 미안하다는 얘기를 또다시 하냐면요.... 이것도 아마도 저의 개인적인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 직원으로 있다보니 또다시 네이버 지식인이나 다음 팁을 또다시 이런 테스트를 하는군요...^^;네이버 직원분들 그리고 다음 직원분들 이런 저의 개인적인 버릇을 이해해주세요....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저는 프로그래머로 있었지만요..... 프로그래머의 직업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두 인터넷 포탈 사이트의 답변테스트를 하는 저의 버릇을 네이버 직원분들이나 다음 직원분들이 저를 이해해주세요....^^;뭐!!!! 아마도 네이버 직원분이나 다음 직원분들 몇몇분들은 저와 똑같은 테스트를 위해서 똑같은 내용으로 네이버 지식인이나 다음 팁에다가 아마도 똑같이 질문글을 작성할것입니다....그러니 네이버 직원분들 그리고 다음 직원분들 이런 저를 이해해주세요....^^;아직은 저의 개인적인 버릇이 또다시 제가 사용을 하는군요....^^;---------------------------------------------------------------------------
몇시간전에 저는 이런 질문글과 유사한 질문글을 네이버 지식인에다가도 유사한 질문글을 작성을 했는데요.... 그런데 이상한것은 예전에는 똑같은 질문글을 꼭 네이버 지식인 그리고 다음 팁에다가 똑같이 작성한후에 어디가 더 빠른 답변을 주는지를 제 나름데로 평가를 했는데요.....저의 이런 버릇을 다음 직원분들께서 저를 이해해주세요....^^;왜냐면요.... 저는 예전에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이거든요....그래서 그때에 종종 네이버 지식인이나 다음 팁중에 어느 기업이 빠른 합당한 답변글을 주는지를 종종 테스트를 했던 예전의 저의 버릇이 아직은 남아있어서요....^^;그래서 이렇게 그 버릇을 잊지는 않고 또다시 네이버 지식인과 다음 팁 중에 어디가 더 빠른 합당한 답변글을 주는지를 테스트를 하나보네요....^^;
뭐!!!~~~ 다음 직원분들중에 특히 PD분들은 다들 이런 테스트를 종종 자주 하시겠지만요.....^^;
뭐~~~ 이유야 어찌되었든지 추천해주신 '어느날 갑자기 Ep.1'은 저에게는 하나도 안무섭던 영화더라구요.... 제가 봤던 많은 공포영화중에 순위를 제 나름대로 매기면요.... 한~~ 중하위권대로 보이더라구요....
에고고고~~~~ '어느날 갑자기 Ep.1' 제작진들 정말 미안해요....^^;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제가 처음으로 컴퓨터를 했던때에 국민학교때부터였구요... 그리고 프로그램을 배웠던때가 고등학교때부터였는데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자랑같지만요..... 제가 아주 예전부터 컴퓨터를 무척이나 좋아했거든요... 아니지 좋아한 정도가 아니고 저는 제 컴퓨터를 사랑할정도거든요....그래서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한국 공포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보다보니... 저에게 공포심이 좀 둔해저서요...ㅜㅜ
저의 이런점을 감안해 진정한 대한민국 공포영화를 추천을 다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그리구요... 이런 저를 다른 유저분들께서 저를 이해해주세요....^^;
정말 제가 제 자신을 가만히 생각해보니까요.....과연 저에게 한국 공포영화가 존재를 할까요???참고로 일반적인 공포영화 대부분은 그냥 귀신이 나오던가 아니면 깜짝깜짝 놀라게 하던가 하던것이 대부분이였는데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러한 영화 대부분을 봐서요....ㅜㅜ그래서인지 저에게는 전혀 하나도 공포심이 없더군요....ㅜ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미국 공포영화가 있었는데요....그 미국 공포영화는 제가 다치기전에 미국으로 출장중에 미국에서 직접 봤던 공포영화인데요....그러나 지금은 저에게 그 미국 공포영화는 전혀 하나도 기억에 없군요....ㅜㅜ제가 30년 가까이 봤던 공포영화중에서 가장 공포영화중에 최고의 공포영화였는데요...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지금은 전혀 기억에 없군요....미국에서 봤던 인상 깊었던 그 미국 공포영화를 저처럼 공포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는분들께 제가 미국에서 봤던 그 공포영화를 추천해주고 싶은데요....그러나 아쉽게도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지금은 제가 기억에 남는 미국 공포영화가 전혀 하나도 기억에 없군요....ㅜㅜ 저처럼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분들께 제가 봤던 미국 공포영화를 추천을 못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ㅜㅜ그 영화의 제목은 전혀 기억에 없지만요...... 무슨 심리적인 공포심이였었는데요....정말 그 미국 공포영화의 제목을 기억했더라면 좋았을것을.....
이유야 어찌되었든지 제가 봤던 대한민국 공포영화외에 다른 공포영화를 추천해 주세요....제가 이렇게 한국 공포영화를 긴급히 찾는 이유는요....저에게 공포영화라함은 즉!!! 저에게 힘을 내게해주는 존재거든요....^^;저는 거의 공포영화에 중독된듯 합니다....ㅜㅜ
그래서 이렇게 제가 긴급하게 대한민국 공포영화를 추천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그리고 참고로 추천해주시는 한국 공포영화중에 절때로 그냥 단순히 깜짝깜짝 놀라게 한다던가 아니면 인간이 아닌 다른 영혼이 나온다던가 하는 공포영화는 추천해 주지는 마세요...대한민국에 그런 공포영화는 대부분 전부다 봤습니다.....제가 위에 작성해둔 공포영화는 지금 제가 기억나는 공포영화들만 작성해둔것입니다....제 이런 심정은 저처럼 공포영화의 유혹에 빠져든 사람이라면 아마도 저를 이해하시리라 믿겠습니다.....
과연 이런 저에게 대한민국 공포영화가 존재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