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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x풍x여행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Lucete |2015.08.28 12:06
조회 458 |추천 3
노x풍x 여행사에 대해 그리고 노x풍x여행사 가이드
수준에 대해 고발하려고합니다
저는 2주간 동유럽여행을 노x풍x여행사를 통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발하게 된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습니다
일은 둘째날 저녁이였습니다 가이드가 그 곳 숙소에 대해 설명하는데, 와이파이가 안된다고 말하자 50대 남자분의 관광객께서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도 있냐는 말에 가이드가 "그건, 가진자의 횡포죠"라는 말로 버스안의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50대 남자분께 모든 사람들이 있는 그곳에서 면박아닌 면박을
주었습니다.
그 관광객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하니, 숙소로 돌아가 따로 가이드를 불러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따로 말하고 일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숙소에 도착했을 때 가이드가 모든 관광팀이 있는 앞에서 그 50대 관광객께 가서 다짜고짜 녹취록이 있다는 둥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알고보니, 가이드가 전 날 그 50대 관광객분들과 온 사람들을 제외한 나머지 몇몇분들과 술자리를 하면서 둘째날의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여행팀 분위기 자체를 이상하게 만들고, 두 팀으로 갈리는 듯한 그런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였습니다
여행지에 가서 가이드와 힘겨루기를 하는 건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노x풍x여행사와 연계된 폴란드 가이드에 대해서도 말하려고 합니다
폴란드 가이드의 나이는 30대 남성분이였는데, 버스에 올라타서 자기소개도 하지 않고 가이드를 시작했고, 관광객 분 한분이 이어마이크가 안들리자 가까이오라, 까불지말라는 둥 불쾌한 표현들을 썼습니다
인상도 계속 찌뿌리고 있고, 알고보니 그 폴란드 여행사가 전날 노x풍x여행사를
통해 연락을 받았다는 겁니다
여행이 어떻게 그 여행하는 상황 속에서 가이드를 구하고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좋게 여행을 끝내고 싶었지만, 일은 마지막 날 또 터졌습니다
노x풍x여행사 가이드가 마지막 날 아침, 텍스프리를 받을 제품들을 짐가방에서 꺼내라는 겁니다.
전날도 아니고 비행기를 타러가는 버스 안에서 말해주어서 혼란스러웠지만 공항에서 짐을 뺐는데
그 짐들을 핸드러기지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가이드자체가 다른 관광객에게만 초점이 맞춰저 있는 상태였는지,소통이 혼란과 늦게 말해주는 그런 복잡한 상황 속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노x풍x여행사를 통해서 타게된 유럽 여행사 직원이 짐택을 떼버려서 짐을 잃어버렸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려서 신고서를 저 스스로 가이드가 아무런 조치도 없이 쓰고있는데, 가이드는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여행이 끝났으니 자기 소관이 아니라는
거겠죠.

이렇게 불쾌하고 무책임한 가이드는 처음봅니다
노x풍x여행사쪽에 상황에 대해 말하려고 전화했었지만 지금 2시간째 묵묵부답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아마 좋은 자기일에 책임의식을 갖고 일하시는
가이드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 갔던 노x풍x여행사 여자가이드분. 과연 정말 그렇게 하시는분이 10년차 가이드라고 하시는지.
숙소까지 가는 길이 지하철 역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다 알면서도 택시를 타고 오라고 말한 여자가이드분.
과연 가이드라는 직업에 대해 사명의식이 있는건지
다시한 번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노x풍x여행사의 가이드들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절대 저가여행사가 아닙니다
여행지가면 옵션이 엄청 많고, 옵션 안하면 그 외국땅을 밟았다 뿐 진정한 여행은 하지도 못합니다
한 예로 음악회가 제가 알아본바로는 30유로-40유로인데 여행사는 100유로입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좋은 가이드가 있는, 다른 여행사를 통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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