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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및 명절 준비하는거에 대해 물어볼게 있어요

조언 |2015.08.28 15:23
조회 56,161 |추천 10

시댁이 제사하고 명절 준비를 큰집에서 합니다.

 

큰집에 4형제가 있는데 그중에 시아버님이 셋째입니다.

 

제사하고 명절 음식 준비를 하는데 큰어머님, 저희 시어머님 사촌동서가 위에 2명이 주로 제사 준비를

 

하시고 저는 시댁하고 거리가 2시간 거리에서 남편하고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제사 참석을 거의 못 합

 

니다.

 

궁금한건 항상 남편하고 명절이나 제사때 음식 준비때문에 싸우는데요

 

저는 저희 제사가 아니라 어른들 제사라 어른들하고 종손 며느리가 준비하고 저희는 손님이라서 

 

가서 도와주면 고마운거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남편은 시어머니가 가서 일하는데 말이 되는 소리냐고 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근데 우리 엄마도 그렇고 다른 시어머니들은 대체적으로 며느리가 직업때문에 피곤해하고하면

 

집에서 쉬고 오지마라라고 한다던데 저는 당연히 와서 도와야된다 생각하니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랑도 매번 싸우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요?

 

 

추천수10
반대수75
베플ㅇㅇ|2015.08.28 16:11
지네 엄마가 가서 일하는데 지는 왜 안한답니까?
베플ㅇㅇ|2015.08.28 15:50
그러는 지가 가서 도우면 되겠네요. 지엄마 고생하니까 너 가서 도우라는건데 지엄마면 지가 돕든가
베플또또|2015.08.28 17:13
어머니 가셔서 일하시는게 안타까우면 남편 넌 자식이니까 니가 가서 도우라고 하세요. 남자는 주방 들어가는거 아니니 어쩌니 하면 일단 들어가서 해보라고 해요. 진짜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뭔 개뼈다귀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입으로만 효도하지 아주ㅡㅡ
찬반키짱|2015.08.30 11:45 전체보기
님도그집안며느리이잖아요 시어머니도 가서일하시는데며느리가 되서 안하는것은 도리가아니것같네요 가서 설겆이나 심부름같은것 도와주는게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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