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아 다들고마워ㅠㅠ♥언니가오늘 저번에는 자기가 실수한거라고 미안하다고하고 그인형은없어서 다른인형사오고 용돈도 주고 맛잇는것도 먹고왔어!! 다들고마워ㅠㅠ톡도 올라가고ㅠㅠ♥
우리언니고3인데 수능은안보거든 그냥수시로들어갈려고 생각중이여서 공부라던가 그냥 교과서 한번 안펴본단말이야 그냥고3스트레스 안받는거같은데 나한테 별짓을다한다ㅋㅋㅋㅋ 아니내가 이쁜것도아닌데 그렇ㄱ게 못생긴건아니야콧대도잇고 쌍커풀도찐하게 눈도 큰데 언니가 맨날 "에휴 저얼굴로 어떻게 살까 개불쌍..ㅋ" "니는왜 그따구로 생겼어?ㅋㅋ"이러고 오늘도 그렇게 말하는거야 그래서옆에 있던 인형을 던졌는데 언니가 그걸잡더니 인형을그냥뜯어버리는거야ㅋㅋㅋ그인형내가 어릴때부터 좋아하던인형이엿는데 저번에 언니가 한번뜯어서 다시 사온건데 또뜯어버린거야 근데 그인형속이 솜이아니라 구슬?그런건데 그걸나한테 던져서 내눈에 다들어감ㅠ 항상 내화장품에 손대고 새벽에 내방들어와서 불키더니 노래틀어놓고 춤추고 공부하고 있으면 "지랄한다"이러면서 욕하고 가끔 내지갑에 손대기도 해서 지갑항상숨겨두는편이야 우리집만이래..?
핸드폰이여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있을수도있어 그런거 그냥 무시해주면 좋겠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