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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호를 맞기까지 '만민뉴스'에 실린 국내외 성도들의 간증 가운데 몇 편을 선정해 당시의 간증을 회고하며 지금의 변화된 그들의 삶과 축복을 통해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제97호 간증자_"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행복합니다"

조현숙 권사 (가나안선교회 총지도교사, 여선교회 총연합회장)
1991년, 생후 2개월 된 딸이 '상실성 빈맥'이라는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 병은 완치될 수 없으며 수술에 성공하더라도 길어야 18세까지 살 수 있다고 했지요. 1993년 초 이웃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받아 듣게 된 저는 말씀을 듣는 순간 답답했던 가슴이 후련해졌고 설교 후 환자기도를 통해 박하사탕을 먹은 것 같은 시원함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임했습니다. 단 한 번의 기도로 그동안 저를 고통스럽게 하던 눈 통증과 알레르기성 비염, 주부 습진 등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지요.
그해 5월 3일, 우연히 국민일보에 게재된 '제1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광고를 접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반가웠고 그때 시계를 보니 첫 집회 시작 30분 전이었지요. 허겁지겁 딸을 데리고 만민중앙교회를 찾아왔습니다. 말씀에 은혜를 받으며 매시간 통회자복을 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겠다는 각오와 힘이 솟았지요.
1993년 5월 30일,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한 뒤 당회장님께서 설교 후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면서 놀랍게도 딸의 심장병이 치료돼 지금까지 건강합니다. 그 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주의 일에 충성하던 저희 부부에게 어려운 일도 있었으나 당회장님께서 증거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감사하면서 저희의 신앙을 돌아보며 기도하니 오히려 영혼이 잘되는 축복이 임했지요.
아들 송승철 형제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방황했으나 목자의 사랑을 깨달은 후에는 신속히 변화돼 교회 레위족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청년선교회 연합회장으로도 충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딸 송지형 전도사도 주의 종이 돼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영혼들에게 전하고 있지요. 남편 송석길 장로님은 남선교회 총연합회장과 1청년선교회 지도교사로, 저는 여선교회 총연합회장과 가나안선교회 총지도교사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목자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저희 가정은 없었을 것입니다. 목자의 사랑으로 영과 온 영의 마음을 이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가정으로 인도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183호 간증자_"다복한 우리 가정, 주님의 은혜입니다"

박재우 집사 (2-3남선교회 선교회장)
저는 1998년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마음의 쉼을 얻고 위장장애와 허리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당시 저희 부부는 결혼하고 2년이 넘도록 아이 소식이 없어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꿈에 당회장님께서 한 아기를 오른팔에 안고 오셔서 제게 주시면서 "예림이라고 부르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 아내가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는데 임신 6주였지요.
지금은 하나님께서 아들과 딸을 더 주셔서 다복한 가정이 됐습니다. 아이들은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고 있지요. 주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해 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는 물론, 때를 따라 물질로 심으며 기도를 쉬지 않았더니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이 없이 늘 채워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선교회와 구역의 영혼들을 목자의 마음으로 돌아보며 받은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응답하시고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620호 간증자_"권능으로 얻은 딸,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소피 아치엥 성도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3년 4월, 저는 임신 7주라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뒤 병원 검사 결과,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요. 그런데 저는 아들보다 딸 낳기를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2014년 1월 5일, '재창조의 역사'에 관한 설교를 듣다가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을 통해 태중의 아들이 딸로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기도해 오던 중, 1월 17일 금요철야예배 시 녹화된 만민매거진을 보며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지요. 당시 출산 때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들이 딸로 바뀌었음을 온전히 믿었습니다. 다음 날 밤 11시, 아기를 출산했는데 과연 3.6kg의 건강하고 예쁜 딸이었지요.
딸아이는 아장아장 걸어 다니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찬양과 율동을 좋아해 울다가도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 2부 동영상을 보여주면 충만하게 찬양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울음을 멈추고 즐거워하지요. 저도 축복받아 교회에서 찬양 인도자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살아 계셔서 믿음대로 역사해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344호 간증자_"치료받은 어머니를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버지니아 집사 (해외 교구, 콩고민주공화국)
2002년 여름, 프랑스에 계신 어머니가 백혈병에 걸렸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약을 복용하며 치료받기 위해 노력하셨지만 오히려 병세는 악화됐습니다.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자주 구토를 하시니 몸은 극도로 쇠약해져 체중이 100kg에서 38kg까지 내려갔지요. 결국 어머니는 삶을 정리하며 유언장과 귀중품들을 한국에 있는 제게 보내셨습니다.
2004년 5월, 저는 '제12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시 어머니의 사진 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뒤 믿음의 행함을 열심히 해나갔습니다. 그러던 2006년 가을, 어머니의 몸에 현격하게 힘이 주어지고 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지요. 2007년 6월 정기검진 결과,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2015년 8월 현재도 어머니(오른쪽 사진)는 건강하시고, 인터넷으로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고 당회장님의 신앙서적과 만민뉴스를 보시며 은혜를 받고 계십니다. 이처럼 치료받아 건강하신 어머니를 생각만 해도 중심에서 감사가 넘치고 행복합니다.
이 일 후 저도 영적 믿음이 성장해 주일 저녁예배 시 불어 통역과 해외 교구 심방 시 필요에 따라 통역 봉사를 하며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509호 간증자_"교회에서 충성하는 일꾼의 가정이 됐습니다"

씨티 바브 집사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저는 주님을 영접하기 전, 알코올 중독과 마약 복용으로 인해 가족에게 커다란 두려움의 존재였습니다. 늘 술에 취해 밤이면 아내와 아들들에게 칼을 들이대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 폭력을 일삼으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두통과 손 떨림 증세가 심해 어쩔 수 없이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니 가족은 저(사진 뒷줄 맨 왼쪽) 때문에 심적 고통을 크게 받은 데다 질병으로 인한 고통까지 매우 심했습니다. 아내는 갑상선 및 심장질환으로 호흡이 곤란했고 오줌소태 등으로 힘들어했으며, 큰 아들은 시력 약화와 두통으로, 작은 아들은 몽유병 증세로 밤에 돌아다니기 일쑤였지요.
하지만 2007년 11월에 전도를 받아 첸나이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에는 20년간 중독된 술과 10년 이상 복용한 마약을 쉽게 끊을 수 있었고, 아내와 아들들의 질병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그 뒤 제 삶은 180도 바뀌었고, 신앙생활은 물론 오토릭샤 기사를 하며 성실한 가장이 되니 가족도 매우 행복해합니다.
2014년 말에는 힌두교를 신봉하고 우상숭배가 심했던 큰형님 가족과 아버지까지 전도돼 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은 저희 가족 모두 교회 일꾼이 되어 저는 남선교회 회장으로, 아내는 여선교회 회장과 아동주일학교 교사, 성가대원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큰 아들은 청년부 찬양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힌두교였던 저희 가정이 주님을 영접함으로 영육 간에 축복받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543호 간증자_"지난 모든 연단과 역경이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김석헌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경제관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던 청년시절, 저는 의욕만 앞서 무분별한 카드 사용과 보증, 무리한 사업시도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날로 깊어갔습니다.
2001년 결혼 후에도 부채를 갚고자 카드 대출까지 받아 주식에 투자했는데, 결국 빚만 눈덩이처럼 불어났지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퇴직금 정산으로 부채를 일부 청산하며 더 많은 수입 창출을 위해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건강식품전문점을 오픈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서서히 안정되니 또 주식에 투자해서 다시 빚더미에 올라 앉았지요.
그러던 2008년 11월, 점포에 화재가 났는데 놀랍게도 화재가 발생한 바로 옆 건물은 불에 탔음에도 저희 점포만 멀쩡했습니다. 옆 건물과는 불과 8센티미터 간격이 났었는데 저희 건물에 불이 옮겨 붙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 것입니다.
이 일로 저는 하나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축복의 비결을 누누이 가르쳐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정도를 걷지 않으며 내 욕심대로 살아온 지난날들을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그 뒤 서울중앙에셋(주) 마산 지점에 입사했는데, 값진 연단을 받은 자로서 축복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에 심고자 힘썼지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놀랍게도 첫 달부터 회사 전체 2등으로 축복해 주시더니 입사 1년 후 부채를 모두 해결하고 승진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심으면 심을수록 축복은 더 크게 넘쳐만 갔지요.
2015년 5월에는 제 마음의 악을 더 깊이 발견하며 간절히 아름다운 영의 마음을 이루고자 달려가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아들 지훈이(5세)가 폐렴 진단을 받고 7일 동안 온몸이 불덩이가 돼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잦은 헛소리와 탈수 증상까지 보였습니다. 입술은 메마르고 갈라져 피가 나고 목이 찢어져라 기침을 했지요. 복부 횡경막까지 폐렴균이 전이되고 간수치도 정상인의 4배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 부부는 바로 금식에 들어갔고 무뎌진 마음과 영적 교만을 발견하며 내 탓임을 깨우쳐 통회자복을 하니 아이의 열이 내리고 깨끗이 치료됐습니다. 이후 겸비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헌신하리라는 뜨거운 마음으로 달려갔지요. 그 결과 6월 초, 저는 영의 마음을 이루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연단과 역경은 모두 주님의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영의 사람으로 변화되기까지 오래 참아 주시고 기다려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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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 경찰관의 고백!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 여 경찰관)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만민교회)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