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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요즘 힘들어

missyou |2015.08.29 23:23
조회 289 |추천 1

이제 헤어진지 3달이 어느덧 넘었다.

정말 죽을것 같던 시간도 어느덧 지나고

이제는 잠도 자고 밥도 어느정도는

먹을 수 있을정도로 서서히 내 삶을 찾고있네.

그런데 이런 내가 미워..

오빠 마져 여기서 놔버리면 우리의 사랑은

이제는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

남들은 바쁘면서 잊혀진다고 하지만

오빠는 힘든일이 생기면 너가 너무 생각이

많이나..아마도 나는 남들과는 반대로 사는것

같아. 지금도 우리의 추억들이 바로 엊그제처럼

느껴져. 오빠는 너늘 잊을 수가 없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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