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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노답년 조언좀 부탁해여


새벽에 정줄 놓고쓰다가 2번이나 날라갔지만.. 힘을 내서 써볼게요..ㅋㅋ
글쓴이들은 새벽에 폰으로 타자쳐서 써서 오타도 많고.. 말도 이상하고 하지만 이해해주세요..ㅠ(죄송합니당ㅜ)
글쓴이의 편의상 음슴체를 사용하겠움!
 
아무튼 이 글의 노답년을 틴트라고 부르기로 함 왜냐면 볼때마다 틴트를 바르고 있음..ㅋㅋ(나도 바르지만 귀찮아서 아침 점심 이렇게만 바르는데 얘는 매 쉬는시간마다 바르고있음ㅋㅋ)
그리고 글쓴이가 두명임! 편의상 부대 와 고기라고 부르기로 했음ㅋㅋ 왜냐면 배고프기 때문이지..ㅎ
그리고 부대와 고기와 같은 불만을 가지고 있는 빈츠도 있음!
 
 
그럼 시작할게용
 
 
 
1.(부대버전) 틴트가 1학기 초에 나한테 엄청 붙었었음 솔직히 초에 이렇게 붙어주면 친구도 생기고 좋잖아.  근데 내가 원래는 계속 친했던 빈츠랑 나랑 그냥 둘이 서있기만해도 이동수업때 나만 데리고 빈츠 혼자 냅두고 날 끌고 갔었단말임 진짜 당황타서 빈츠도 어이없고 기분 나빴다함(그때 이후로 걔가 나만 데리고 갈려하면 내가 다른애들 챙기는 척 하면서 은근히 뭐라하긴 했음) +지금은 빈츠한테 붙고있고 그래서 빈츠를 데리고 막 돌아댕김 그걸 빈츠는 부담스러 함ㅇㅇ
근디 최근에 고기한테 들어보니까 틴트가 학기초 얘기를 하면 꼭 이렇게 말한다고 함 틴트가 고기랑 다니고싶었는데 고기가 없어서 나랑 어쩔수없이 다녔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능거임! 이 말 듣고 진짜 어이가 없었음 나한테 그렇게 빈츠랑 서로 서운하게 될정도로 자기가 붙어 놓고서는 진짜 그렇게 학기초에 얘기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고 아직까지도 학기초 얘기만 나오면 고기한테 저얘기를 한다 함 내가 무슨 틴트가 좋아서 다녀준 줄 아는 것 같음. 고기한테서 이 얘기 듣고 진짜 안그래도 없던 정 더 없어짐ㅂㄷㅂㄷ
+그리고 학기초에 얘 진짜 짜증났던게 계속 뭔 말 만하면 걔 입에서 나오는건 다 짜증이었음 아 그래서어/ 막 이런식으로 끝에를 올리면서?? 그러면서 틴트 특유의 윗입술이 살짝 올라가게 눈은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을때가 있음 이럴때 너무 어이가 없다..
 
2. 아까도 말했듯이 틴트가 요즘 빈츠한테 붙는다고 했잖음! 근데 얘가 결벽증이 있고 자기가 그걸 인정했음 진짜 앞머리도 완전 일자고..ㅎ 교복도 정말 각을 딱딱 맞춰서 입음ㅇㅇ
근데 틴트가 빈츠한테 체육복 갈아입을 때 각 딱딱 맞추어놓은 와이셔츠를 들어달라고 하는거 그래서 빈츠가 좀 짜증이 났지만 들어줬음 그 다음에 빈츠보고 와이셔츠 줘 이러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당당하게 얘기를 하능거 (나랑 고기는 목격했던 바로는 진자 무슨 빈츠를 시녀취급하는줄;) 진짜 빈츠 완전 짜증내고 그랬음
근데 그때는 틴트가 빈츠한테 붙었을땐데 빈츠가 틴트피할려고(아까말했듯이 빈츠는 틴트가 너무 붙는게 부담스러워 함/ 틴트는 막 계속 빈츠한테 팔짱끼고 막 뒤에서 안고 사랑해라고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고 함..나한테 안그랬던게 다행ㅋㅋ)아무튼 빈츠가 틴트 피하려고나랑 같이가니까 그게 또 짜증났던 거임그래서 나는 먼저가고 없을때 다른애들을 데리고 빈츠 버리고 그냥 가버림ㅋㅋ
+틴트는 나나 고기가 있으면 빈츠한테 뭐라 못하는데 꼭 단둘이 있을 때 완전 뭐라한다고 빈츠가 말했음(이건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
 
3.(고기버전) 1년전에 틴트가 반친구들이랑 싸움 때문에 따였음 그런데 내가 틴트 고민도 들어주고 따에서 구출해주고 그러다보니 친해짐 근데 내가 틴트와 마찬가지로 작년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았었음(작년 상황이) 근데 그걸 같은 반이었던 틴트가 올해 반전체에 퍼트리고 다님ㅋㅋㅋ 근데 그 얘기를 그대로 전한게 아니라 싸이코를 만들어서 퍼트리고다님 그런데 나는 그게 학기초에 터진 일이라 큰 문제 안일으키고 싶어서 걍 넘어감
그런데 이게 뭔 낯짝으로 그러는지 학기초에는 계속 나한테 붙어다님 다른애들까지 까면서까지 나한테 막 아부떨면서ㅋㅋㅋ근데 이제와서 갑자기 또 지가 필요하면 붙다가 또 쓸데없어지면 까기 시작함 예전엔 지가 화장을 한 상태에서 수업을 듣다가 쌤한테 걸림 당연히 혼났고 벌을받음 근데 그얘기를 짝인 나한테 2시간인가?얘기를 계속하는거임  나는 이 얘기 듣는것도 슬슬 지겹기도 해서 그냥 "내가 화장을 안해서 그래 미안ㅎㅎ"이러고 넘김 근데 그 얘기를 갑자기 몇일전에 하더니 무슨 애들앞에서 또 화장도 안하는 호구로 만들어서 까는거임(솔직히 화장을 하던말던 자기 마음인데)근데 이번에는 나도 상황이 좀 그런거임 그래서 좀 뭐라 말하고 애들도 상황 이상하니깐 날 쉴드쳐주니깐 그제서야 고개푹숙이고 있더라
이외에도 틴트가 정신을 못차리고 하고다닌 진상짓이 많음 애들이랑 무리지어 가고있는데 중간에 한명을 밀쳐내서 들어오던가 애들을 데려가서 한명을 꼭 소외되게 만듬 그냥 돌아가면서 왕따를 만드는?어쨌든 그럼
+고기가 안쓴내용이 있어서 부대가 대신 추가할게요!
틴트가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반에다가 놓고온거 그래서 고기한테 같이 가달라해서 같이 감(고기는 지이인짜 착함 애가 너무 착해ㅜ)근데 갔다온다음에 바로 고기를 등지고 앉아서 다른애한테 기대서 앉는 거임 완전 필요할 때 쓰고 필요없어지니까 바로 그러는게 진짜 너무 어이없었음 근데 때마침 마치 고기 버리고 바로 다른애한테 기대려고 계획을 한것마냥  나 그냥 여기 와야겠다 이러는 거진짜 거기있을때 좀 재미없어지면 바로 우리한테 오는건 뭔 심보..ㅋㅋ
 
 
4.(부대버전)그리고 틴트 진짜 외모에 관심많음 그렇게 이쁜것도 아닌데도 드럽게 관심이 많음 이건 내가 딱히 욕할 그럴 주제는 되지 않지만 밥먹기전에도.. 틴트를 바름..학기초에 가까이 지냈을때 맨날 앞머리 어떻냐(앞머리 진심 일자이고 숯도많아서 변형되도 별로 다를게 없음)입술색 있냐~ 계속 무한반복임.. 그리고 나는 교실에 서 거울보는게 좀 부끄러움..ㅋㅋ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걔는 자꾸 거울보러가자하는 둥 그럼!ㅎ..보통 괭찮냐 어떻냐 물어보먼 보통애들 괜찮앙 이뻐  이렇게 얘기해줌ㅇㅇ! 나도 그랬었음 그리고 이쁘다하면 틴트는 '아니야..'이러는데 만약 진짜 앞머리가 별로일때 틴트한테 제대로 솔직하게 말하면 개정색함..ㅋㅋ
그리고 이것들 다 지금의 빈츠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일임..ㅎㅎ
 +내가 한번 날 잡고 서운하고 싫었던 점(무시하는 점)에 대해서 얘기한적 있었음 그때 이후로 얘는 날 별로 안달라붙고 내가 어떤 의사에서든 확고한것도 아는것같음 그래서 지금은 의사가 그냥 덜 확고한 빈츠한테 가서 붙는듯(내가 싫은 것도 있겠지만^!^!)
 
5.(부대 버전)틴트는 사람말을 진짜 개무시함 나는 이게 가장 싫음 진자 가장 근데 요즘은 말을 별로 안해서 못느끼는데 앞서말했듯이 빈츠는 내가 기분나빴던거에 대해서 그대로 기분나빠하고있음..또 앞서서 내가아까 무시하는 점에 대해서 뭐라해도 사람은 그런 버릇?같은 거는 고치기는 진짜 힘들잖슴 그래서 나는 한번 얘기하고 포기하긴 함..ㅋㅋ 어차피 걔도 나한테 안붙으니깡
사람이 말을 하는데 다른데 보면서 멍때리는 척을 함..; 솔직히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내 얘기 안듣는 것 같으니까 진짜 기분나쁘고 말 하기도 싫어지지않음..?  그래서 '니 듣고 있는거야? 나 말안해'이러면 아 듣고있어어 이러면서 은근짜증냄..!!!!!!!!!이것역시 빈츠가 당하고 있음 빈츠말로는 한 5번 얘기해야지 대답해준단다..ㅎ
그리고 고기가 말한바로는 얘는 자기얘기 아니면 안듣는댔음..ㅋㅋ 근데 진짜 그런것 같음고기가 진짜 틴트 말 많이 들어주고 도와주고 했어도 얘 고기한테 진짜 막대함 진짜 고기한테 고마운줄을 모름; 다른사람이 그게 느껴질정도로 고기가 진짜 착해가지구 애가 좀 착하게 대해주니까 그걸 권리로 알아; 애는 무조건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나는 얘한테 막 대해도 되고 이런것같음 고기한테;;;;
제발 고기한테 안그랬음 좋겠음 고기 착해갖고 말은 안하지만 진짜 짜증났을거임;
 
6.틴트랑 가까이 지내보면 얘가 진짜 여우같다는 생각을 하게됨...우리반에 틴트를 좋아하는?애가 있음 그 애를 가자미라 할게(왜냐면 가자미같이 생겼기 때문)
가자미랑 틴트가 짝이었엇는데 앞서 말했듯이 틴트는 친한친구 말을 무시하면서 남자말은 입가리고 웃으면서 완전 잘 대답해줌..ㅜ(요거 너무 속상함..그리고 남자애들 부탁 다 들어주고)그러니까 가자미가 원래 호감이 있었으면 더 호감이 가겠지 당연히근데 그때 자리가
틴트 가자미       나  어떤애
이랬엇음 근데 이건 여담인데 가자미가 틴트랑 친해지고 나서부터 가자미가 나한테 막 대함.. 내가 틴트 필통을 가지고 있었어서 돌려주려고 틴트 부르는데 대답이없었나? 아무튼 그래서 가자미보고 전해달라하는데 둘이 얘기하는데 흠뻑 빠져서 내가 짜증난다는 식으로? '야 이것좀 좀' 그랬음 그랬더니 남자애들 특유에 '와 얘 인성봐(어이없다는 듯이)' 이러는거 이게 흔한거긴 하고 그래서 그땐 웃어넘기긴 했지만 속으로 부글부글..ㅋㅋㅋ  가자미랑 나랑 1학년때 같은반이긴했지만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였음 게다가 거의 학기초고 얘기한 적도 없었음 근데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둘다 너무 짜증났더라는..왜내면 틴트가 미웠음..(이때는 악감정도 없었긴 한데 가자미 너무 자증나.. 이 외에도 가자미가 틴트한테 나에 대해서 말한거  진짜 기분나쁜거 너무 많음
아무튼 쓸데 없는 말이 너무 기네요ㅠ 미안합니당..!어쨌든 내가 둘이(가자미랑 틴트) 좀 그런걸 아니까 너 가자미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랬는데 나보고 처음에는 가자미가 나한테 잘해주면 나도 좋아할거같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었음 근데 나중에 막 갑자기 그냥 친한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거임 막 지금까지 틴트가 선톡걸고 다 하고 가자미가 걔 생일날 집앞까지 찾아갔는데 겁나 4가지 없게 굴었다고 하더라요..(?)그러면서 걔 톡 은근히 기다리고 걔가 자기가 선톡 안걸면 톡을 안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실망했다는듯이 그랬으면서 완전 어장아님? 내가 좀 과도한지는 모르겠는데 어장같음 자기는 혼자 설레발치면서 막상 가자미가 다가오면 이상하게 대하고;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가자미한테 막 먼저 인사하고 입가리고 웃으면서 얘기함 대체 뭐하는거임..
왜냐면 아까 틴트가 가자미에 대한 처음생각 말했을때 작년에 틴트가 좋아하던 남자애랑 눈을 마주쳤는데 겁나 설렜다하면서 또 그 남자 애 얘기릉 하고 그러는거  나도 앎 틴트 금사빤거 가자미 좋아하기전에 또 다른애 좋아했었음 그런데 쟤가 좋아질거 같다 하다가 저렇게 친구로 지내고 싶다하다가 하는 것도 그렇고..ㅋㅋ 아직까지도 틴트가 가자미한테 먼저 막 인사하고아니 내가 좀 과하게 생각한것 같기도 한데.. 이건 고기도 느끼는 거임 고기가 틴트와 작년에 같은반이었는데 학기초에 고기친구가 고기한테 알려줬는데 엄청 꼬리치고 다녔다고 했다고 그랬음..ㅋㅋ
 
7. 좀 과하게 얘기하면 틴트는 관종임ㅇㅇ! 체육시간에 일렬로 앉아야 될때가 있었음 그때는 일렬로 앉아 있어야되는데
               나  다른친구                 틴트
이렇게 앉는 거임 나는 얘가 이번에도 설마 가운데 끼겠어 하면서 괜히 다른친구 옆에 자리가 조금 남을정도로만 앉았었음 근데 완전 저 구성처럼 대놓고 자기혼자 뒤에 앉아 있는거야;; 그래서 그냥 비켜줬더니 당연하다는듯 고마워 이럼.. 아 이때 생각하면 너무 짜증남 솔직히 가운데 끼는거 별거 아니긴 함ㅋㅋㅋㅋㅋ이건 인정하는데 너무 그냥 아니 얘는 가운데 아니면 안있음;진짜  아니 너무 짜증나
막 내가 빈츠랑 걸어가고 있으면 그 사이 끼고 들어옴 아니 진짜왜그래
그리고 우리가 복도를 걷는데 나랑 틴트 둘만 뒤에 같이 오고있었음 다른애들은 앞에 가고있고 근데 나는 얘랑 딱히 할말이 없는 거 그래서 그냥 빈츠가 벽쪽인데 벽쪽에 살짝 공간이있길래 들어가볼까 하고 막 고민하고 있는데 그냥 틴트가 비집고 들어가는거임 진짜 어이없어서 나는 그냥 아무말없이 다른쪽으로 갔지만 진짜 그냥 으 왜그럴까 대체 진짜
근데 고기말로는 어떤 친구가 있는데 어쩌다 한번 작년에 그 친구가 애들사이 비집고 들어갔는뎈ㅋㅋ 그걸 또 틴트는 고기한테 그 친구 깜.. 아 진짜 짜증난다ㅏㅋㅋ 자기가 하는건 생각안하고..
말나와서 하는김에 하는데요..제가 남들 앞에서 틴트바르는게? 좀 그럼..ㅋㅋㅋ 거울도 그렇고 아무튼 그런ㄷㅔ 화장실에 사람이 갑자기 들어와서 그냥 틴트보고 나 틴트잘 발리는지 좀 봐줘 라고 함 근데 암말 안해서 내가 잘 됬어? 했더니 이걸굳이 이렇게 해야되냐면서 그러는거 정색빨고..; 자기는 만날 앞머리 물어보고 그랬으면서 틴트 한번 물어봤다고 개뭐라하니까 진짜 짜증났음ㅜ
 
8.(고기버전) 다른건 다 그렇다 치고 빈츠나 부대나 나나 틴트가 제일 고쳤으면하는 점은 여우같은거, 결벽증 다떠나서 말 무시하는거랑 애들을 은근히 따시키는거, 지가 주인공이라도 된마냥 관심받을 행동을 하는거임 근데 틴트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잘한단 말임?진짜 소름이 끼칠정도로 얘는 생존력(?)이 강함 1년 전에도 사실 틴트가 지 친구들이랑 싸운 원인이 자기가 잘못해서 그런건데도 코스프레를 워낙 잘해서 나도 넘어감
어쨌든 말 무시하는거랑 애들 은따 시키는걸 고쳐달라고 틴트한테 바로 말하면 틴트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되기 때문에 무조건 울기 시작할것임 그럼 틴트는 코스프레로 지 편을 모아다 자연스럽게 지가 잘못한건데도 불구하고 우리를 쓰레기로 만들거임(작년에도 그랬듯이)
그렇다고 또 그냥 계속 이 분위기를(요즘 조금 피하고 있음..말 무시도 싫고  가운데 끼는 것도 싫고) 이어가자니 자기가 요즘 애들이랑 어색하다면서 지 편을 모으기 시작할것임(반 애들 포함 고기 작년 친구들까지 뺏어서)그럼 결국 고기,부대,빈츠는 반친구들을 전부 틴트한테 뺏기게 되는거임(+고기작년친구)
왜냐면 반 친구들은 얘의 이런 면을 잘 모름 왜냐면 얘는 친한애들한테만 이러니까;
+부대: 계속 말했듯이 나는 틴트랑 얘길를 요즘 잘 안해서 괜찮은데 가끔 나한테 붙긴 하지만 빈츠랑 고기가 피해(?) 보고 있음..ㅎ 물론 나는 얘가 붙을때에도 얘는 그냥 올해 끝나면 끝내야겠다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빈츠랑 고기가 너무 자증나 함(나라도 짜증남;)
빔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얘는 어떻게든 뒤에서 까고 그럴것같아요(앞에서는 그냥 울고 뒤에서 그러는듯/ 이걸 아는 이유는 고기가 뒤에서 그러는 짓을  받아줬었기 떄문 왜냐면 몰랐으니까) 우선 고기랑 나랑 몇일동안 생각해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여러 방안 세워보고 정면으로 부딛히거나 걔가 먼저 뭐라할때까지 기다리고 지랄할까 이러다가 이런 애랑은 엮이면 엮일수록 안좋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그냥 학기 끝날때까지 이대로 여차저차 넘어가려고 했어요만약 걔가 그냥 애들한테 뒷담하고 우리한테 지랄지랄하면 우리는 이 틴트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진짜 저희 여러방안 다 세워보고 진짜 좋게 얘기할까 세게 나갈까 먼저 선수칠까 뭐 그냥 말하지말까진짜아아 수도 없이 해봤지만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위에 말했듯이 이대로 학기말까지 있으면 걔가 먼저 다른여자애들한테 말하고 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나랑 고기랑 빈츠는 걔를 일방적으로 피하는게 아니라 걔가 다가오면 같이 가긴하는데 잘 안챙김 그리고 어차피 걔는 말 무시하니까나같은 경우는 말을 잘 안함 반응도 별로고 그냥..ㅋㅋ
 
우리는 학기말까지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데 (그러기엔 좀 짜증나긴 하지만!)
고기가 알고있는 틴트는 무조건 얘는 친구한테 얘기를 할것이라고 해요.. 걔 성격상 그럴것 같기도 하구 그러면 틴트가 그 친구한테서 조언을 얻게 되서 저희한테 뭐라 물어보면서 은근히 싸우게 될것 같은데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세게? ㅋㅋ 근데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피해자코스프레가...ㄷㄷ..
 
아무튼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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