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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패코짱..직장내 핵따

진짜호구 |2015.08.30 13:42
조회 98 |추천 0
안녕하세요 미용실에 일하고있는22살 여자입니다
저희 미용실엔 점장님과 디자이너 여자2분과 저는 이제중상을달았습니다
지금이 제일 힘든기간 이라지만 너무하네요
저를 괴롭히는 선생님는 25살 별명이 패코짱입니다 똑같이생기셧거든요
정말 귀엽고깜찍하게 생긴덕에 손님도 많고 남자손님도 엄청납니다
손님들이 사오시는 간식도 엄청난데 저만 못먹게합니다
"다들 드세요!"해서 먹을려고하니 "너빼고" 이렇게 말을합니다 오늘 아침도
커피주문하는데 제꺼만 빼고 시키시더라구요 ㅓ
그래놓고 항상 물어봅니다" 쌤좋지?"이건 무슨경우인가요..
오늘은 주말이라 밥시켜먹는데 다 자기마음대로에요
오삼불고기,,,몇주째인지모릅니다
옆에계신 다른쌤은24살인데 저희아빠친구딸내미여서 절좀챙겨주세요
근데 내일이면 그만두시는데 이제 전 어떡하나요 앞이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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