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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실 원장의 횡포

어이없는 |2015.08.30 18:18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얼마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피부 트러블때문에 관리실 알아보다가 네xx. 포털사이트에서 평가좋은 관리실을 방문했는데요.


관리가 맘에들지는 않았지만 원장님의 화술에 넘어가 총4회까지 받았는데요



저는 제 얼굴을 절대 손으로 그냥 만지지 않을뿐더러

세수는 꼭 손을 비누로 씻은 뒤에 하는데

피부관리실에서는 핸드폰을 만지던 손으로 얼굴관리 그냥하지를 않나 전화받고서도 그냥 바로 그 손이 또 제 얼굴로...



여기까지는 그냥 참았어요..

근데 베개 마저 너무 더러운거에요

얼룩이 디룩디룩...


그래서 포털사이트에 업체평가에 남겼어요
솔직하게...좋은 내용만 쓰는 공간만은 아니잖아요


베개가 더럽고, 핸드폰 만진손으로 피부관리 한다고


욕설이나 거짓 없이 딱 저렇게 남겼어요

고객들도 알권리가 있잖아요


그런데, 며칠 전 문자가 왔더라고요

ip추적해서 저인거 다안다고 업무방해, 명예훼손 고소 운운 하시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문자 캡쳐 보여드릴게요


아직까지도 어이가 없고, 화가나네요


조심하겠다고, 앞으로는 신경쓰겠다는 답변이 아닌 인격모독까지 하는 피부관리실 원장의 횡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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